자취생 앨리스의 애환... 바로 채소 섭취에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인데요. 분명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을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인데.. 이런 환경을 몸뚱이가 싫어합니다... (대충 먹어도 건강하던 젊은 나날이여 안녕...) 채소 섭취가 부족했던 앨리스가 발견한 초록빛의 피드~ 바로 제철 채소와 건강한 재료로 신선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재료의 산책이라는 계정인데요! 아스파라거스는 통으로 구워 먹는 법만 알았던 앨리스도 뉴 스킬을 습득했어요! [앨리스는 아스파라거스 슬라이스 스킬을 얻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레시피, 실천에도 옮겨봅니다! 맛있어 보이는 재료 산책 나서면서 여름 제철 채소도 즐겨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