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정년의 나이는 75세입니다. 1949년 법원조직법이 제정된 뒤, 2011년 대법관 정년이 수정된...
법관의 정년을 정한 법원조직법이 제정된 지 어느덧 75년이 됐습니다. 1949년 제정 당시 기대수명은 47세에 불과했지만, 오늘날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82세 이상으로 늘어난 점 등을 감안할 때, 현행 정년 제도가 시대 변화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더보기
|
|
|
반정부 활동 혐의로 여러 차례 구금된 한 이집트인이, 본국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한국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했으나 거부되자, 난민 인정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습니다. 전국 법원에 접수된 난민 사건 중 난민인 원고가 승소한 사례는 1%대에 그쳐왔으나, 최근 '난민 인정' 판결이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더보기
|
|
|
검찰이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불기소 결정을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 하루 전인 18일에 발표한 것을 두고 여러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상 예민한 사건의 처리는 국감 이후로 미뤄왔는데 그동안의 관례와 달리 이번에는 민감한 시점에 불기소 결정을 내려 다음날 국정감사에서 검찰이 야당으로부터 집중 질의를 받게됐다는 겁니다. 곤혹스러웠다는 내부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보기
|
|
|
세계 각국의 140개 주요 사법연수기관이 회원으로 있는 국제기구의 국제 콘퍼런스가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다음 달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사법연수원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국제사법연수기구(IOJT)와 함께 '제11회 IOJT 국제 콘퍼런스'를 경기도 일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콘퍼런스 기간 중에는 사법부 AI 사용 가이드라인 초안(가칭)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보기
|
|
|
인권단체들의 분투 끝에 국가인권위원회가 2001년 출범했습니다. 차병직 변호사는 보수적인 사법 판단보다는 숨겨진 인권의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인권위의 존재 이유라며, 10년 만에 뒤집힌 학생 휴대전화 수거에 관한 최근 인권위의 결정은 '인권적 감성의 렌즈'에는 100년쯤 퇴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보기
|
|
|
법조단체
- 'Cross-Border M&A(투자 내용 포함)' 제10기 청년법조인 해외진출 아카데미
대한변호사협회 -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한변협회관 지하1층 세미나실1,2
|
|
|
조용준(연17기,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빙모상별세: 2024년 10월 21일(월) 발인: 2024년 10월 23일(수)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박용진(연35기,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부친상별세: 2024년 10월 21일(월) 발인: 2024년 10월 24일(목)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오세인(연18기, 법무법인 시그니처) 변호사 빙부상별세: 2024년 10월 22일(화) 발인: 2024년 10월 24일(목) 빈소: 충북 보은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
|
|
🦊 아침마다 카카오톡으로 뉴스레터 링크를 받으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오픈채팅'으로 들어와주세요.
※ 메시지 관리 등 이유로 '굿모닝로747 오픈채팅'은
카카오 계정 프로필(실명)으로만 입장 가능합니다.
※ 광고·친목 등 메시지를 올리면 제재될 수 있습니다. |
|
|
🦊 준비하는 행사, 경조사, 법조 소식을 아래 링크를 통해 보내주세요. 정성을 다해 소개하겠습니다.
|
|
|
🦊유익했던 점 등 독자 여러분의 의견 을 남겨주세요.
굿모닝로747팀에 큰 힘이 됩니다. |
|
|
법률신문사newsletter@lawtimes.co.kr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96, 14층 02-3472-0604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