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크캠프 참가로 새로운 마음의 안식처, 제2의 고향을 얻었어요." - 최O환
"하고 싶은 게 많으면서도 매번 안주하는 내가 너무 싫었는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어요." - 장O석
"14일의 일정을 마친 후, 저는 봉사를 재밌는 것,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인식하게 됐어요." - 조O우
"참가 전 망설였던 게 시간낭비였던 것 같아요. 그만큼 얻은 게 너무 많아서요." - 김O빈
"뻥 뚫린 하늘과 고요한 저녁노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제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것들이 많이 채워졌고, 해방감을 느꼈어요." - 박O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