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아이콘이 흔들린다? 안녕하세요. <웰컴 파티를 기획 중인> 도슨트 P입니다. 팀 온큐레이션은 생애 첫 사무실을 오픈한 뒤 여러 가지 변화를 준비하고 있어요. 저희가 더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고, 더불어 구독자분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소한 파티도 기획하고 있죠. 나아가 코워킹을 통해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도 만들었답니다. 갭이어 중이시라면 저희랑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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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시장을 군림하던 나이키가 위기를 맞았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어요. 2년 사이 나이키의 주가는 반토막 나고, 최근 나이키 전체 인력의 2%가 감축하는 구조조정이 있었죠. 이러한 ‘나이키’의 쇠락의 이유로 거론되는 것은 호카, 온러닝 등 신규 경쟁자들의 대두입니다. 스포츠 의류의 대명사 나이키는 이대로 하향곡선을 그리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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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열풍부터 아디매틱까지
여전히 길에서 수많은 아디다스 신발을 볼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이 트렌드는 몇 해째 쉽게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죠! 촌스러운 디자인으로 여겨진 삼선 스니커즈는 왜 갑작스러운 이변을 맞은 걸까요? 그리고 이 트렌드는 앞으로 얼마나 더 유지될 수 있을까요? 스니커즈를 사랑한다면 아디다스의 숨은 뒷이야기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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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리셀로 무언가 구매해 본 적 있나요? 여전히 많은 마니아가 발매가보다 높은 가격을 내고 희소한 아이템을 구매합니다. 샤넬과 에르메스 심지어 나이키까지 이러한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치솟는 리셀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함께 높여주곤 하는데요. 복잡한 리셀 과정에서 정말 이득을 얻는 편은 누구일까요? 리셀에 관한 모든 것을 <온큐레이션> 저널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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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6/1(토) - 7/6(토)
아트 포스트 컬렉터들에겐 반가운 소식! 더레퍼런스 서울에서 현대 사진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고 빈티지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어요. 윌리엄 이글스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지난 전시를 되돌아보고 제프 쿤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리미티드 아트 포스터까지 만나보세요! |
《쿠온 팝업 스토어》 6/4(화) - 6/14(금)
장인정신에 입각하여 빈티지 패브릭 컬렉션을 전개하는 일본의 브랜드 쿠온. 그들이 내한하여 성수동에 위치한 엠프티에서 팝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보로 원단을 사용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과 함께 디자이너가 손수 제작한 커스텀 스니커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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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nin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
하드밥 외길 인생을 걸어 온 아트 블래키의 명반 중 하나로 블루노트에 관심이 있다면, 꼭 소장해야 하는 앨범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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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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