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기기 싫은 1위, '폭풍의 눈'이라면 안전하다!
미국 다트머스 대 경영대학원 리처드 다베니 교수는, “폭풍의 눈이 되어라. 그리고 끊임없이 그 폭풍을 끌고 가라.”고 말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만약, 우리 회사가 전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 놓으면 경쟁사들은 당황하며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다베니 교수는 이 혼란을 폭풍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혁신을 주도한 회사를 폭풍의 눈이라고 했죠. 폭풍의 눈을 차지한 회사는 다른 회사들이 우왕좌왕 할 동안 홀로 평온을 유지하며 앞으로 나갈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 자리는 잠깐만 방심하면 경쟁사에게 빼앗기게 됩니다. 따라서 다베니 교수는 폭풍의 눈이 된 후에도 경쟁사들의 혼란과 경쟁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비즈킷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