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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디의 1월 소식
오늘도 힘들었고 내일도 힘들거야.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괜찮은 날 한 번쯤 오겠지. (CWSS_Happy Together)
내 맘 같은 글인데... 이런 가사를 누가 썼나...?
<사춘기 스튜디오>에서 사흘만에 탄생한 곡이라는 점, 청소년도 어른도 아이도 일상은 힘들다는 점, 또 이 가사는 진짜 사춘기들이 썼다는 점만 알려드립니다.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인정. 어, 인정 동의. 어, 보감 #삶디의 겨울 흙수저 금수저 은수저로 시작해서 창작자와 기업가가 된 캠프, 해보니 재밌어 스스로 심화 과정을 만든 더 굿프레임
[삶:일+캠프] 계약직과 정규직 사이를 오가는 진땀나는 흙수저들과 금수저 은수저로 그려진 사회.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우리, 진짜 '헬조선'인가요?
[더 굿프레임]
<N개의 방과후>는 끝났지만 뭔가 해보자고 모인 노리들은 남았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영상제작 프로그램 '굿프레임' 방학특집 "더 굿프레임" , 광고는 아닙니다만... 같이 보실래요? #노리들의 겨울 시각디자인방, 몸짓작업장, 합주실, 모두의 부엌! 곳곳을 드나드는 노리들의 이야기
#벼리들의 겨울 삶디에 노리만큼 오래 붙어있는 벼리들이 애정하고 소개하는 것들
[애정하기] 삶디 벼리들에게 1년을 돌아보며 어떤 공간을 가장 애정했는지 물어봤어요. 아 맞아요. '애정하다'는 사전에 없는 말.
그렇지만 이 마음엔 '애정하다' 보다 적절한 표현은 없으니까요. 함께 구경해요, 삶디와 벼리와 애정 -
[1월의 추천도서] 삶디 2층엔 열린책방이 있어요. 책방 옆에 붙은 작은 방에는 벼리 몇 명이 옹기종기 모여서 2층 전체를 가꾸며, 또 다른 재밌는 일들을 모색합니다.
책방 곁에서 그 색깔을 만드는 벼리들이 추천합니다.
이 편지는 삶디에 한 번이라도 발길 닿고 눈길 닿았던 소중한 삶디의 친구들에게 보냅니다 :-) 아쉽지만 그만 보고 싶다면 아래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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