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차가워진 요즘, 후원자님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온기가 됩니다❤️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며칠 새 공기가 확 달라졌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더워서 창문을 열었는데, 이젠 아침저녁으로 손이 시릴 만큼 쌀쌀해졌습니다. 가을이 제대로 오기도 전에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후원자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출근길에 보니 벌써 패딩을 입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럴 땐 괜히 따뜻한 국물이나 붕어빵 냄새가 반갑게 느껴지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감기 조심하시고, 바쁜 하루 중에도 따뜻한 한 끼 꼭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10월의 위스타트 소식 전해드릴게요📢

이벤트

후원자님은

무슨 소원을 빌고 싶으세요?✨🙏

아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SYMPO는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학부생들이 모여 사회 문제를 사회복지적 시각으로 탐구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 공동체로, 캄보디아 아동들과의 달력 제작 펀딩(234% 달성), 서대문구 시니어클럽과의 환경·어르신 일자리 프로젝트(182% 달성)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뤄왔습니다.


올해는 위스타트와 함께 교육과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위스타트는 SYMPO와 함께

청년 세대의 공감과 실천이

사회복지의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국내아동 통합지원│캠페인 후기

후원자님이

98명의 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습니다!

올여름, 긴 장마와 폭염 속에서도 1,800여 명의 후원자님과 동서식품의 따뜻한 동행 덕분에 98명의 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모인 1,5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전국 12개 기관의 아이들에게 냉방용품과 여름 의류, 제습기, 신발 등을 전달했습니다.

캠페인에 함께한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은 “단순히 물품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가정의 상황을 세밀하게 살필 수 있었고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진심으로 기뻐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작은 선물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위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사계절을 지키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습니다.

후원자님,

한 번의 후원이 아이들의 오늘을 바꾼다면,

정기후원은 아이들의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위스타트와 함께해 주세요.💙

국내아동 통합지원 캠페인

"아빠를 살려주세요" 진우의 소원🙏

갑작스런 복통, 응급실에 간 아빠

평소 건강하던 진우(가명)의 아빠는 어느 날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119에 실려갔습니다. "며칠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했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빠는 병원비가 걱정돼 치료를 거부했습니다. 진우가 다니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설득으로 결국 병원을 옮겨 긴급 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앞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빠를 살려주세요.

중학생 진우는 응급실에서 아버지가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평소 밝던 아이는 “아빠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라며 불안해했습니다. 다행히 아버지는 응급 수술로 위기를 넘겼지만, 앞으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어머니가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월세와 생활비, 그리고 계속되는 치료비 부담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진우와 아빠를 지켜주세요.

위스타트는 진우 아빠의 입원비, 진료비, 약제비 등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빠가 건강을 회복해야 가족의 삶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진우가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아빠가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함께해주세요.💌

진우와 아빠에게

님의

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후원자님,
이번 레터는 어떻게 느끼셨나요?

마음에 남았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또는 전하고 싶으신 의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후원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레터로 찾아뵙겠습니다. 💌
위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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