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화)
경남연구원은 산업화시대 구축된 창원특례시 중심축
(경남도청~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을 대상으로
보행·녹지·대중교통 중심의 선형공원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경남형 도심센트럴파크 모델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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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호 경남연구원장 및 연구진은
'경남 도심공간 재구조화를 위한 도심센트럴 파크 조성 대상지'
현장실사의 일환으로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연구원의 구상을 소개하며
방문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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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구상이 실현된다면 자동차 중심의
간선도로를 사람 중심의 공공공간으로 전환하여
쾌적한 도심 광장과 보행로를 확보하고,
상권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개선, 야간 경제 창출 등
복합적 효과를 통해 산업도시에서
생활·문화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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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김두천 기자가 경남연구원을
방문해 오동호 원장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경남의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을 주제로
경남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할과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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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이
경남연구원을 방문해 오동호 원장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경남의 수산자원 관련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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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경남연구원 1층 가야대회의실에서
'6월 이달의 GNI인(팀)'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워크숍 TF팀은 '2026년 조직화합과 성장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월 이달의 GNI인(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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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6월 5일 연구원 4층 남명경의실에서
'AI-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뒤따른 에너지 전환이 경상남도 산업에
요구하는 새로운 경제적 변화를 진단하고,
산·학·연·관 차원의 지역 성장모델과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은 주제 발표에서
AI 가속화에 따른 막대한 자본·에너지 투입 문제를
진단하고, 수도권 집중의 한계를 짚으며
'지산지소'형 RE100 산업단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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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6월 16일 광주·부산·전남연구원과
함께 순천 호남호국기념관에서 '남부경제권 구축을
위한 경전선 고속화 추진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개최했습니다. 동서축 철도망 기능을 강화해
남부권 산업·관광·생활권의 연결성을 높이고
국가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경전선 고속화는 광주의 AI·모빌리티, 부산의 항만·물류, 전남·경남의 우주항공산업을 연결해 남부권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발전시키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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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거제시와 공동으로 6월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제와 조선 전기 통신사
역사적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고려말~조선초 통신사의 주요 기착지였던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거제시민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조선통신사와 한일 문화 교류, 조선 전기
거제와 한일관계, 초기 통신사의 항로 연구 등을 주제로
관련 연구자 및 거제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학술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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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6월 25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한국폴리텍대학, 대한민국시도연구원협의회와 함께
'AI시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회 대전환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인구감소, 지방소멸, 수도권 집중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계한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AI 확산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
인재양성 전략, 지역소멸 대응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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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와 숏폼 플랫폼을 보다 보면
유독 자주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거제 야호~!✌️"
걸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외친 한마디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하나의 밈(Meme)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유의 해맑고 당당한 매력이 더해지면서 SNS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는데요.
처음에는 단순한 유행어처럼 보였지만,
다양한 패러디 영상과 챌린지가 이어지며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제는 "퇴근 야호~!", "월급 야호~!", "휴가 야호~!"처럼
일상 속 기분 좋은 순간을 표현하는 말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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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유행어 속
'거제'가 함께 주목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SNS에는 "거제가 어디지?", "한번 가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거제의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리센느는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거제시는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있으며,
'거제 야호~!' 열풍을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로 연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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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거제 야호~!"를 외치기 딱 좋은 명소는 어디일까요?
🏰 매미성 —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성벽과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곳
🌿 거제조선해양문화관 — 보랏빛 수국길이
가득한 거제의 숨은 포토존
🌺 보광사 — 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핀
고즈넉한 사찰 산책길
어느덧 6월의 끝자락, 초록이 가장 짙어지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풍경이 어우러진 거제는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늦추고 여유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초록빛 풍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거제. 이번 여름,
잠시 일상을 벗어나 거제의 매력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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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니톡, 어떠셨나요?
지니톡은 더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음 호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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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imaster@gni.re.kr [51430]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248 (용호동)
연구문의 055-267-7447 | 행정문의 055-266-2076 | 팩스 055-266-2064, 2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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