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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목요일

서울 영하 9도 맹추위…전국 맑지만 찬바람 거셈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겨울 하늘을 보이겠지만,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보돼 서울 (-9→-1도), 대전 (-9→1도), 대구 (-7→1도), 광주 (-5→2도), 부산 (-5→3도), 제주 (3→4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북서풍(3.8m/s)이 불며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겠습니다.
대전과 대구, 부산은 북서풍이 4~5m/s로 다소 강하게 불고 습도는 15~30%로 매우 건조합니다.
광주는 북풍(5.0m/s)이 불며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제주는 흐린 하늘(강수확률 37%)에 북북서풍(5.8m/s)이 불며 습도가 높아 다소 눅눅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한파와 건조특보가 동시에 발효된 지역이 많아, 난방 안전과 화재 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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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가재주역가복주 … 협치 인사가 배를 뒤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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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통합'과 '협치'의 상징으로 내세운 이혜훈 전 의원 발탁 카드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정치적 의미를 급속히 잃어가고 있다. 인사 직후부터 쏟아진 각종 의혹은 단순한 논란을 넘어 이번 인사가 과연 국민 정서와 시대적 요구에 부합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제 '협치 인사'라는 명분은 설득의 언어가 아니라 갈등과 불신의 출발점이 되어버렸다.


2. 日 후쿠시마 원전 재가동하는데 우린 … 확정된 신규 원전 2기, 공론화 지연 속 정책 혼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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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을 15년 만에 재가동하기로 한 가운데, 한국은 이미 확정된 신규 대형 원전 건설 계획을 보류하면서 전력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3. 이혜훈 장남 '아빠와 공저자' … 논문 전공 불일치에 '부모 찬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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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과거 박사 과정 당시 부친과 공저자로 논문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부모 찬스'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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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음력 11월 20일) · 일진: 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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