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 #사회적재난 #공동체 #역할 #토론회개최 경기도 마을공동체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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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침수와 붕괴, 지진과 같은 재앙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와 사망이 많았습니다.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재난이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호에서는 '재난 대응에 있어 마을공동체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다룹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수집되고 정리된 사실입니다만, 마을공동체는 재난대응에 있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주체였으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가장 취약한 곳을 잘 알고 돌봄과 구호 공백을 해소하고 있었습니다.
집중호우, 장기간의 폭염, 감염병과 같은 전지구적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광범위화, 복합화,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다시 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구호 참여나 동원의 대상이 아닌 적극적 주체로서 재난 거버넌스에 참여시키고 예방과 대처, 대응, 복구와 회복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비롯한 각 주체는 연구 결과와 여러 현장, 전문가 의견을 종합하여 마을공동체가 재난대응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니, 여러분의 참여를 통해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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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서 마을공동체는 왜 중요한가
✏️이규홍 사회혁신연구소 선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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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에서 인간은 생명, 건강, 재산 등 많은 부분에서 위협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적 관계 역시도 재난 상황에서는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재난 상황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걱정하는 것은 결국 개인보다는 공동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이번 기고는 재난 상황에서 사회 구성원이 서로를 지키고, 돌보기 위해 마을공동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마을공동체의 활동은 재난 상황에서 왜 중요한지를 논의해보고자 마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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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재난 거버넌스'와 공동체 역할
✏️김현수 사회혁신연구소 연구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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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과정에서 마을공동체의 역할이 점차 주목 받고 있지만, 현재 정부 주도 거버넌스 체계에서는 주민을 포함한 민간영역의 참여가 제한적이다.
현행 재난 거버넌스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이 행정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추는 법·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단순히 마을공동체의 거버넌스 참여 확대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 행정의 공백을 메우는 실질적 주체로 서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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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만드는 커뮤니티 시리즈 #3 / 마을큐레이터 송하진
새로운 지식 생산(연구)을 위한 커뮤니티 참여의 방법 고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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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경험을 주제로 한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지역 활동가나 마을 활동가 중 많은 분이 연구 인터뷰에 참여하거나 초점집단인터뷰(FGI) 혹은 워크숍에 참여하신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연구가 종료된 후 연구의 결과에 대해서 설명을 듣거나 내 이야기가 연구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반영이 되었는지 피드백을 전달받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내 이야기 혹은 우리의 이야기로 구성된 그 연구에 대한 활용의 권한이나 방법에 대해서 안내받으신 경우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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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아이의 영국 마을공동체 비즈니스 톺아보기 / 마을큐레이터 김정원
영국의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자금조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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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금조달 방법 중 다수가 참여하는 크라우드 펀딩은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자금조달 이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가져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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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경제와 마을이 만나다/마을큐레이터 한선경
"도넛경제액션랩 커뮤니티 도구 1.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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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경제는 옥스포드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츠가 '도넛경제학'이라는 저서를 통해 주장한 21세기 경제학이다. 사회적 안전망을 안쪽의 원으로 표현하고, 바깥쪽 원을 지구의 생태적 한계로 표현하여 이를 도넛과 같은 모양이라고 해서 도넛경제라고 부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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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마을데이터 스토리
우리마을 리터러시를 책임지는,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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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를 키우는 데 책 읽기만큼 좋은 것이 없지요. 하지만 경기 침체로 가벼워진 주머니에 책값도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이 때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리 마을 속 <작은도서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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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가'가 한국직업사전에 등재되었습니다.
마을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활동가 여러분의 노력이 정식 직업 활동으로 인정받은 것인데요, 앞으로도 마을활동의 사회적 인정과 지속 가능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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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수요일엔마프', 어떠셨나요?
'수요일엔마프'를 통해 보고 싶은 주제와 기대하는 점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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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공동체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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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center@ggmae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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