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정정희 위원장은 축사에서 "공공연맹은 한국노총과 함께 공무직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섰고, 공무직 위원회법 신설이 이재명 정부에서 가장먼저 정책에 반영되어 9월 18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우리연맹은 이상훈 공무직본부장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 할 것이다.
공무직 위원회법 시행이 모든 문제를 즉시 해결하지는 않지만, 공공노조의 10년간 단결과 희망을 잃지 않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나은 삶과 후배들에게 서러움을 물려주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야기 했듯이 정부가 모범사용자 역할 수행과 민간기업 확산에도 의지를 밝힌 바 있고 그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국회에 공무직, 무기계약직, 비정규직 노동자 소득세 지원 예산 반영과 실행을 촉구 해야 한다.
우리 근로복지공단 공공노동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근로복지공단이 국민들을 위해서 노동자를 위해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그날까지 공공연맹도 박선혜 위원장 역사에 함께 하겠다. 다시한번 창립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