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프 소식 
  <비또 핸드크림 2종 세트> 해피빈 펀딩 성료! 299% 달성 
  2025년 한국콜마 장학생들과 두 번째 반가운 만남! 
  <한국콜마>와 함께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돌입! 

  소이프 빌더 
  2025년 허들링과 함께 해주신 치어빌더님. 감사합니다! 

  허들링 커뮤니티 
  새해 첫 경제 모임도 금리 공부로! 
 ● 1월 1일 일출런! 올해도 달렸어요~
 ● 오랜만에 전하는 비또 소식! 
 ● 오대전에 사는 허들링 친구들 만나러 Go~ Go~ 

SOYF NEWS 1

해피빈 펀딩 성료

299% 달성 

세 번째 진행한 해피빈 펀딩 <비또 핸드크림 2종 세트>!
한국콜마에서 세 번째 제작을 후원해 주셨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한 펀딩! 
 
101명이 펀딩에 참여해 주시고,
299%를 달성했습니다.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장학금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  

* 소이프 자사몰 www.soyf.co.kr에서는 빌더님들께 상시 20% 할인을 진행됩니다.
* 회원 가입 후, 카카오톡 채널로 가입된 성함,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빌더 등급으로 조정해 드립니다.
SOYF NEWS 2

2025년 한국콜마 장학생들과

두 번째 반가운 만남!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찾았던 즐거운 시간! 
<한국콜마>와 소이프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진로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거나, 학업 중인 자립준비청년들을 10명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장학금만 지급하지 않고, 청년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2번 갖는데요.
장학금을 지급하기 전, 그리고 마지막 장학금을 지급하기 전에 만나곤 합니다.

2026년 새해 두 번째 주에 한국콜마 장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만나서 디퓨저와 향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원하는 곳에 취업한 장학생, 대학에 재입학한 장학생,
간호사가 되기 위한 막바지 실습을 하고 있는 장학생,
국가고시를 앞두고 있는 장학생, 대학원에서 열심히 학업 중인 장학생.
모두 5개월 동안 저마다 자립을 위한 발걸음을 한발씩 내딛고 있더라고요. 😘
든든하고 기특했답니다.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늘 함께 고민해 주시는 <한국콜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SOYF NEWS 2

<한국콜마>와 함께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돌입!

<한국콜마>와 함께 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12월 마지막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올해 여름에 출시될 한국콜마의 선세럼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하는 거예요.
17명의 지원자 중 선정된 3명의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한국콜마에서 고객사와 미팅을 하거나 거래처 등 내부적인 선물로 사용될 선세럼 패키지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는데요.

매주 월요일이면,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소이프 사무실에 모여서 조잘조잘 아이디어 회의를 하곤 합니다. 

어떤 디자인이 탄생할지 사뭇 궁금해지는데요!
청년들과 소이프가 함께 디자인한 패키지가
한국콜마에서 사용된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

디자인 완성본은 3월쯤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Builder's Story

2025년 자립준비청년 커뮤니티

허들링과 함께한 치어빌더님!

감사합니다!  

 1년 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도 치어빌더님들 덕분에!
허들링 커뮤니티 청년들과 뜻깊고 즐거운 시간들을 나누었습니다. 🤗  

2025년을 함께해 주신 치어빌더님들과 올해 소회도 듣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주 천천히, 느린 속도로 청년들에게 다가가시느라 애쓰고 계시는 치어빌더님들.
올해는 청년들의 집 구하기 미션, 부동산 공부시키기 미션, 보험 바로 알기 미션,
관계 다지기 미션, 새로운 것들 함께 해보기 미션! 😉
정말 다양하고도 넓은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허들링 커뮤니티 청년들이 점점 나이를 먹고,
하나 둘 자립해 떠나기도 하고, 새로운 청년들이 반갑게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안에서 청년들의 고민과 문제를 함께 생각해 주시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해 주시는 치어빌더님들. 

주요 주제

- 친구들과 빌더들의 관계 형성을 위한 방법

- 빌더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

- 개인적인 이야기와 단체 운영의 균형 유지 방법

- 소모임을 통한 지역적 만남과 온라인 이용의 장단점

- 친구들에게 어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과 책임

- 모임의 경계와 역할 다변화에 대한 고민과 대안

- 새로운 빌더 모집과 적응 기간에 대한 고민


이런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청년들과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은 1:1 대화나 작은 그룹에서인 것 같아요. 
자신의 이야기를 터놓게 되기까지 시간도 필요하고, 다른 친구들이 없는 환경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잔소리를 했더니 도망가는 청년도 있고, 싫어하지는 않지만 안 듣는 것도 아닌 청년들도 있고,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청년들도 있는데요. 어떤 문제를 알게 된 이상 잔소리를 하지 않을 수도 없고, 문제가 드러났으면 좋은 방향을 이야기해 줘야 하지 않나 고민이 들면서도 조심스럽고 어려울 때가 많아요."

"청년들 가까이에 보고 배울 어른이 적은 편이고, 없기도 하니 가까이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어른이 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청년들이 치어빌더를 면밀하게 세밀하게 보고 있다는 걸 느낄 때가 많아서, 좋은 어른이 저런 사람이구나라는 상을 보여주는 역할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제가 치어빌더로서 소이프에서 하는 일을 덜어드리고 싶은데 왜 역할을 시켜주지 않나라고만 생각한 시간들이 있었는데요. 그게 아니라 청년들과 깊은 관계를 한 둘이라도 맺어놓으면 자연스럽게 저에게 청년들의 일을 부탁하실 수 있게 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ㅊ청년들과 좀 많이 가까워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내 역할이 더 많이 생기겠다, 주어지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올해 치어빌더로 활동할 수 있을지 아직 불투명했는데요. 오늘 이야기 나눈 것 중에 빌더의 유형을 이제 다양화하는 소이프 생각에 크게 공감이 됐어요. 매월 치어빌더로 활동을 못 하게 되더라도 프로젝트, 플리마켓 같은 행사가 있을 때 얼굴 비추면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드리고 그런 활동들도 필요한 것 같고요.
오늘 이제 대화 속에서도 치어빌더가 1군 내지 2군 아니면 가나다로 설정돼서 뭔가 참여의 정도를 다양화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이제 그런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매달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는 치어빌더를 못하게 되면 나는 이 친구들이랑은 어떤 관계로 남아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는데 오늘 대화 속에서 방향을 좀 찾은 것 같습니다. 올해 이제 그걸 반영을 해 주겠지라는 기대도 있고요.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유형의 다양화 속에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원래는 뭔가 도움이 되는 빌더이고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이렇게 보니까 제가 청년들한테 줄 수 있는 게 딱히 없어 보이는 거예요. 제가 갖고 있는 초등교육의 전문 지식이 청년들한테 딱히 지금 필요하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 나는 여기에서 뭘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많이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모임 와서도 중간중간 저는 와서 그냥 즐겁다 가는 것 같은데 어떡하죠? 괜찮은가요? 라는 질문을 자주 드렸었던 것 같은데요. 일단은 작년의 목표는 그냥 여기 있는 사람들과 자주 보고 얼굴이 익숙해져서 내년쯤에는 뭔가 관계를 시작해 볼 수 있겠다까지를 목표로 삼았었다면, 올해는 그래도 뭔가 의지할 수 있는 빌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혹은 시간을 더 내어서
한 달에 몇 번이고 청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인데,
늘 청년들과 어떤 관계를 쌓고,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고민해 주시는 치어빌더님들.
각자의 자리에서 늘 고민하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주시는데요. 

2023년부터 만 3년.
청년들의 변화와 치어빌더님들의 단단한 역할에 소이프도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원하던 방향으로 가지 못할 때도 있고, 관계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을 

시간이 갈수록 청년들도 치어빌더님들을 보면서 변화를 결심하기도 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고 있답니다. 
HUDDLING Group 1

새해 첫 경제모임도

금리 공부로! 

with book. <세상 친절한 금리수업>

1월 발제를 맡은 멋진 청년 용재군 

9월 경제 모임은 결성된 이후 최다 인원 11명 참여!
북적북적하고 즐거운 모임이었답니다~

6개월 동안 함께 읽었던 책 <돈 모을 결심을 하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리딩 시간! 😍

세금 이야기와 💸 부동산 정책 이야기도 함께 곁들여 나눈 마지막 시간은
서로의 경제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

늘 몰라서, 실수하기도 하고 정보가 없어서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하는데요.
9월 모임에 나온 친구 중에는 4대 보험 이야기를 나누다
세금이 연체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발견하고 납부하기도 했고, 
유용한 부동산 정책을 공유하며, 자신이 대상자인지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같이 공부하는 재미도 있지만, 청년들의 일상 경제 인식과 
생활에 대해 질문하며 드러나는 경제 관념과 현상황을 이해하는 시간들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

만나지 않았으면, 이야기 나누지 않았으면 몰랐을 청년들의 경제 상황을
파악하는 시간이 되기도 해서 더욱 유의미한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청년들도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며, 가계부 상황과 저축, 세금 납부, 미래의 경제 계획을
세워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전했어요. 

10월에는 점검을 하기 위해 한 달 쉬어가고 
11월부터는 책 <세상 친절한 금리 수업>을 같이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
금리를 배우고 나면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매달 각자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2시간씩 이야기하는 시간! 너무 소중해요! 😘
HUDDLING Group 2
1월 1일! 일출런
<허들런>은 2026년에도 쭈욱~ 달려요!
다함께 1월 1일 해뜨는 거 보면서 달렸어요!   
1월 1일! 일출런! 2026년에도 달렸어요!

2024년부터 시작된 일출런! 😉
1월 1일 함께 해 뜨는 걸 보면서 달리는 허들런 멤버들!
올해는 미사경정공원을 달렸답니다! 🏃

아직 해가 뜨지 않은 7시에 만나서 해 뜨는 게 잘 보이는 곳까지 고고!
달리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해 뜨는 걸 보러 온 사람들은 많았어요!
달리기에 진심인 허들런 멤버들은! 😎
왕복 5km를 가볍게 완주하며~ 함께 해 뜨는 걸 보고 2026년 소원도 빌었답니다~ 👍🏻

올해는 또 얼마나 달리게 될까요.
늘 달리기에 진심인 허들런! 멤버들과
2026년 새해를 시작해서 행복했어요~ 

우리! 올해도 열심히 달려요!  😍
HUDDLING NEWS 1
오랜만에 전하는
비또 소식!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신 비또와의 성수동 나들이
여러분! 비또 기억하시나요? 😎

고등학생 때부터 소이프 디자인 아카데미에 참여하며
서울에 한 대학에 디자인학부에 입학했던 비또! 

<비또 핸드크림 2종 세트> 디자인도 멋지게 해낸!
비또가 벌써 대학교 3학년생이 되었어요~😉
사실은 올해 4학년이 되어야 하지만,
한 해 동안 새로운 디자인 공부를 하느라 휴학을 했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데요~
허들링에도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비또! 😍
재작년, 갓 스무 살이 되어 허들링 커뮤니티에 참여했었던 비또! 
그때는 자기가 제일 막내라 적응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해요.
이제 몇 살 더 먹고 나니, 타인과 관계 맺는 것도 좀 더 나아질 것 같다는 마음과
이제 막내가 아닐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

차근차근 자립해 나가고 있는 비또는 올해 복학해서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허들링 활동도 잘 해보겠다고 하네요.
비또를 잘 아는 허들링 치어빌더님들께서 반가워할 만한 소식!

며칠 전엔 소이프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도 직접 만들어서
선물로 가져왔어요~  
비또 덕분에, 두쫀쿠 먹어본 사람들이 된 소이프!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었다며 섬섬옥수 직접 만들었다니 더 감동이었답니다~ 👍🏻

벌써 6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비또!🏃🏃🏻‍♀️
고등학교 졸업도, 대학교 입학도 지켜봤으니!
2년 후 대학교 졸업식도 기대해 봅니다.  😉
HUDDLING NEWS 2
대전에 사는 허들링 친구들 만나러
Go~ Go~
대전에서 만나서 더 반가웠던 솜과 유~
대전에 살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고 왔어요~

올해는 찾아가는 면담을 자주 해왔는데요.
늘 허들링 커뮤니티에 참여하느라, 대전에서 서울까지 오갔던!
무려 5년이나 오갔던 솜이! 그리고 솜이의 절친 동생 유를 만나러 
대전에 다녀왔어요~ 😄

솜은 벌써 5년 동안 허들링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 있고,
작년에 솜의 소개로 활동했던 유는 마지막 4학년을 앞두고 있어서
한 해 동안 허들링 참여를 못했는데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던 찰나! 오랜만에 솜과 함께 만날 수 있었답니다~ 😄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솜이는 작년부터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고요.
유는 4학년 마지막 학점도 채우고, 자격증 공부도 하느라 바빴다고 해요.
올해 2월에 졸업을 맞이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도 가득하다고 합니다. 🙄

청년들의 일상 이야기와 그간의 소식을 듣고 나니,
늘 애쓰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년들이 기특했어요. 

늘 응원하는 마음이지만, 혼자 묵묵히 해나가야 하는 것들이 더 많기에
자랑스러운 청년들! 🌟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는 걸 알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도 꼭 다 이루어질 거라는 마음
모두 모아주세요! 

솜과 유! 올해도 자주 보자! 
  
  
빌더라면 받을 수 있는 혜택!

소이프 자사몰 홈페이지에서 언제나 전상품 20% 할인


 20% 할인 받는 방법 

1. 소이프 홈페이지 www.soyf.co.kr에서 회원 가입을 합니다.


2. 회원 가입 시, 빌더 회원으로 가입할 때 인증했던 휴대폰 번호 or 이메일 주소를 기재합니다.

*소이프에서는 이름과 함께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로 빌더 회원을 확인합니다.


3. 카카오톡 채널 'SOYF 소이프' or 이메일(soyf.info@gmail.com)로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4. 소이프에서 이름과 휴대폰 번호  or 이메일 주소를 확인 후 빌더로 등급을 조정해 드립니다.


5. 빌더 회원으로 등업된 회원은 소이프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전상품이 20% 할인가로 보입니다. 빌더 회원 탈퇴할 때까지 전상품을 20%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소이프 브랜드 스토어

찾아 오는 길
📍주소 
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 20길 71 창경빌딩, 2층
(지하철 6호건 증산역 출구에서 533m)

⏰운영 시간 
월~금 평일, 10시~18시 (주말 오픈 및 쉬는 날은 인스타그램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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