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에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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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불어났습니다.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사회가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변화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지금, 버겁지만 한국 산업의 미래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주 '더 나은 사회'를 시작으로 '한국 산업 혁신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이재우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산업경제팀장의 글을 10회에 걸쳐 실을 예정입니다.

실패도 위험도 공유…사회안전망이 혁신을 춤추게 한다

산업 혁신은 어느 나라에서나 경제 정책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키워드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등에 따른 산업 지형의 변화로 기존 주력 산업의 성장성이 약화되면서 산업과 경제의 성장 역동성을 되찾기 위한 혁신성장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역시 이러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혁신성장을 소득주도 성장, 공정경제와 함께 경제 정책의 3대 축으로 설정하고 있다.

“마을은 ‘사회적 분열 위기’ 풀 수 있는 기본 현장이죠”

임현진 서울대 명예교수(사회학)와 공석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최근 <마을에 해답이 있다>(진인진)를 펴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국내외 50여곳 마을을 돌아다니며 연구한 결과물이다. 한국 사회학 원로인 임 교수와 반세계화를 연구하던 공 교수는 왜 ‘마을’에 방점을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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