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기업이 쌓아온 기술부터 휴대전화 속 개인정보까지, 이번 주에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돌아보게 하는 뉴스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에서는 반도체 핵심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전직 직원 등이 기소됐고, 미국에서는 쇼핑 앱 테무의 개인정보 수집을 둘러싼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대만 총통 가족 감시 사건을 맡은 미국 검사의 경고도 나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기술 유출과 정보 보호 문제를 짚고, 미국 반전단체 코드핑크의 수상한 중국 탐방과 후원 자금 논란도 살펴봅니다.
함께 읽기에서는 중국 연휴 여행객들의 지출에 나타난 소비심리 변화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