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흥미로운 공연 소식을 들고 왔어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2022년 마지막 공연이라고 해서 소개를 안 할 수 없었어요.(처음, 마지막, 한정 이런 단어에 나도 모르게 끌리는 기분.. 유노왓암생?!)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국악관현악이라는 장르를 넓히고자 기획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써밋 시리즈'다시갑시다'는 기존 전통음악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연 형태를 가진다고 해요. 올해 다양한 공연을 섭렵한 앨리스지만 봐도 봐도 모든 공연은 새롭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공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