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오픈했으면 하는 클럽에 대한 아이디어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에요. 투표도 할 수 있고 실제로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알리고자 했어요.
그리고 이제 홍보가 남았네요!
제가 뿌릴 수 있는 모든 단톡방과 커뮤니티,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SNS와 뉴스레터 리스트를 통해 첫 번째 홍보를 할 예정이에요. 사람이 얼마나 모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벌써 10명 정도 신청이 들어왔네요!
마무리
사실 디자인 소스들을 미리 만들어두어서 그 시간이 거의 쓰이지 않았는데요. 그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40시간은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빠르게 만드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긴 하지만 적은 리소스를 들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책에서는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라고 표현했는데요. 꽤 공감이 가기도 했습니다.
열렬한 48시간을 쓰면 생각보다는 괜찮은 정도의 기획을 할 수 있어요. 다른 분들도 꼭 시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다른 과정을 공유하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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