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없는 직원들, 일에 빠져들게 할 방법이 있다?
그레첸 스프레이처(Gretchen Spreitzer)교수와 크리스틴 포래스(Christine Porath)교수는 업무에 열정적으로 몰입해 성과가 좋은 직원들을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면 열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즉, 자신이 맡은 업무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상사의 지시가 없어도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두 교수는 직원들에게 업무와 관련해 최대한 의사 결정의 자유를 줘 보라고 말하는데요. 무작정 결정권을 주라는 건 아니고, 그 전에 먼저 목표(what)를 명확히 제시해야 하고 세부사항(How)은 직원들이 알아서 찾게 하는 겁니다. 이를 잘 해 성공한 회사가 있습니다. 함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