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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일교차 주의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예보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울과 대구는 구름이 많겠고, 부산·광주·대전·제주는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바람은 약하게 불며 대체로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겠습니다.
대기질은 깨끗한 편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이와중에 대한민국 근황...jpg
◆ 문재인 평산 유튜브 싫어요 갯수 ㅋㅋ
◆ 심규진 교수 페북업
◆ 애국하는 MBC
◆ 이재명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 "이재명 또 사고 친거 같다"
◆ 625전쟁 당시, 마지막 무전: 내 위치로 포격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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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민주, 공천 심사 '내란 공로상' 15% 가산점 … 부정부패 해도 정치 탄압이라면 감점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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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한 공천 심사 기준에서 '내란 공로상' 수여자에게 국가유공자와 동등하게 15%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조항을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부정부패로 처벌을 받았더라도 정치 탄압 등 부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되면 예외를 적용하기로 했다.


2. '패스트트랙 사건' 국힘 전원에 의원직 유지형 선고 … 법조계 "법원이 국민들의 선택 존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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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에 연루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이 1심에서 대거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다만 국회법 위반 등 혐의별 형량이 의원직 상실 기준에 미치지 않아 의원직은 유지하게 됐다.


3. '박민영 논란' 뒤 어른거리는 친한계 그림자 … "대변인 찍어낼 힘이면 與 견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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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을 향한 당 안팎의 공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야당에서는 위기감을 느낀 친한(친한동훈)계가 지도부 흔들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친한계가 문제를 제기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공격하는 공식이 다시 가동됐다는 것인데, 당내에서는 '습관적 내부 총질'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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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2일 (음력 10월 3일) · 일진: 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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