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1도…구름 많은 하루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과 광주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높아 더위에 유의하시고,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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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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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자동차 관세 인하 목적으로 간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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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인의 뉴데툰] 데자뷰 346화: 그래도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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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웅동학원, 빚 갚고 사회 환원한다더니 … 이사장 조국 母 "2034년에 갚을 계획"
'조국 사태' 당시 채무를 상환하고 사회 환원을 진행하겠다던 웅동학원이 2034년에 채무 상환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 중국, 李 대통령 '脫 안미경중' 발언에 '사드 사태' 들먹이며 반발
한때 '친중' 논란을 낳았던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접근법이 미국의 압박에 미국 쪽으로 저울 추를 옮겼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 대통령이 거듭 미국과의 동맹 강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번에는 중국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를 위해 어떤 국가와 손을 잡아야 할지 더욱 실용적인 선택을 고민할 여유는커녕, 두 강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꼴이 됐다는 평가다.
3. 국힘, '장동혁 체제' 들어서자 분당설 모락모락 … "한동훈 패착에 친한계 궁지로"
'장동혁 체제' 국민의힘의 분당 정국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취임하자마자 당권 경쟁자였던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의원을 몰아세우면서 전당대회로 드러난 갈등이 본격적인 '노선 투쟁'으로 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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