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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목요일

서울 31도…구름 많은 하루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과 광주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높아 더위에 유의하시고,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골때리는 엠비씨와 jtbc
◆ 협상요약 유럽연합 일본 한국 비교
◆ 애초에 자동차 관세 인하 목적으로 간거였음
◆ 갑자기 전직 대통령 예우?
◆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한국 발언
◆ 문형배 "판사도 오판할 수 있어"
◆ 윾라눈나 ㅋㅋㅋㅋㅋㅋㅋ
◆ 오늘자 김민수 첫 최고위 발언
◆ 현대제철 하청 노조, 정의선 회장 고소
◆ 탁현민 근황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모나미
◆ [윤서인의 뉴데툰] 데자뷰
346화: 그래도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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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웅동학원, 빚 갚고 사회 환원한다더니 … 이사장 조국 母 "2034년에 갚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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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 당시 채무를 상환하고 사회 환원을 진행하겠다던 웅동학원이 2034년에 채무 상환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 중국, 李 대통령 '脫 안미경중' 발언에 '사드 사태' 들먹이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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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친중' 논란을 낳았던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접근법이 미국의 압박에 미국 쪽으로 저울 추를 옮겼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 대통령이 거듭 미국과의 동맹 강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번에는 중국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를 위해 어떤 국가와 손을 잡아야 할지 더욱 실용적인 선택을 고민할 여유는커녕, 두 강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꼴이 됐다는 평가다.


3. 국힘, '장동혁 체제' 들어서자 분당설 모락모락 … "한동훈 패착에 친한계 궁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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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체제' 국민의힘의 분당 정국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취임하자마자 당권 경쟁자였던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의원을 몰아세우면서 전당대회로 드러난 갈등이 본격적인 '노선 투쟁'으로 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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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8일 (음력 7월 6일) · 일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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