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리브랜딩 #고민상담소 #전격오픈 그냥 ‘여러분’ 말고, 커리어 성장에 진심인 독자들만을 위한 특별한 호칭이 필요했어요. 고심 끝에 정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퍼플(Publy People) 입니다! 퍼플은 퍼블리 피플을 뜻하면서도, 창의성·유연함·깊이를 상징하는 보라색을 담고 있어요. 보라색은 늘 새로운 생각과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왔죠. 더 잘 일하는 법을 고민하고, 성장에 한 발 더 나아가려는 여러분처럼요. 이제부터 퍼플이란 이름으로 더 가깝게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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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퍼블리 레터는 퍼플의 출근길 치트키가 되어줄 거예요. 게임에서 치트키를 쓰면 목표 달성이 빠르듯, 실무에서도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바로 해결법을 찾을 수 있도록 실전 스킬을 핵심만 쏙쏙 전달할게요. 하지만 치트키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퍼플이 가장 막막한 순간을 정확히 짚어야겠죠. 그래서 이제, 퍼플의 고민을 직접 받고, 스타터·그로우어·임팩터 맞춤형 치트키 콘텐츠로 해결법을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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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 마케터
- 포지션: 3년차 사원
- 근무환경: 스타트업 10인 팀
- 고민 1줄: 회의하고 피드백 기다리다 보면 하루가 끝나요. 내 실무 시간이 부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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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바빴는데, 내 일은 하나도 못 끝냈다? 이런 고민, 다들 해보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불필요한 업무 루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업무 시간을 확보하는 치트키를 준비했어요. 이제, 내 시간을 되찾을 차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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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한 일 vs 중요한 일, 뭐부터 해야 할까?
야근을 줄이는 일정 관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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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인] 우선순위가 명확하지 않으면, 중요한 일을 미루게 된다.
- 크고 작은 업무들이 밀려들어오면
- 주어지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일을 한다.
- 정작 중요한 일은 미뤄지고, 마감 직전에 부랴부랴 끝낸다.
- 👉 해야 할 일부터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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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트키] 업무 우선순위 3단계 정리법
① 업무 구조 인식하기
- 업무를 받으면 목적(이 일이 왜 필요한가?)와 목표(결과물은 무엇인가?)를 정리한다.
- 예: 팀장 보고용 자료 작성 → 목적: 팀장 전달 / 목표: 10장 내외 자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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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업무 우선순위 정하기
- 먼저 급한 일을 구분한다.
- 급한 일 = 마감일이 정해진 업무 (예: 오늘까지 제출할 보고서)
- 중요한 일 = 장기적으로 성과에 영향을 주지만, 즉시 해결할 필요가 없는 업무
- 처음에는 급한 일 중심 → 경험이 쌓일수록 중요한 일 우선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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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실행하기
- 업무를 시간 단위로 배분하며 캘린더에 미리 예약한다.
- 중요한 업무 먼저 배치 → 협업 업무는 따로 시간을 정해 처리한다.
- 방해 요소(피드백 요청 등)은 특정 시간대에 몰아서 처리해 집중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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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하면?]
- 하루의 흐름이 정리되어, 중요한 일을 제때 끝낼 수 있다.
- 불필요한 일정 변경이 줄어, 업무 흐름이 한결 정리된다.
- 퇴근 직전 몰리는 업무를 줄여, 야근 없이 업무를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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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보고-실무 다 하려니 하루가 너무 짧다!
타임박싱 프로젝트 관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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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인] 프로젝트가 많아질수록, 업무 히스토리가 정리되지 않는다.
- 참조 자료가 흩어져 있고, 정보의 파편만 남아 있다.
- 하루하루 일을 처리하고 급급하다.
- 내가 뭘 하고 있는지조차 헷갈린다.
- 👉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려면 타임박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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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트키] 타임박싱 프로젝트 관리 3단계
⏱️ 타임박싱이란?
- 프로젝트를 ‘언제, 어떻게’ 실행할지 미리 정해놓고, 계획대로 수행하는 시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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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프로젝트 시작 전에 달성 목표를 숫자로 정하기
-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프로젝트 일정도 명확해진다.
- 예시: 콘텐츠 기획 → 4주 동안 블로그 포스트 4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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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이주의 프로젝트를 정하기
- 각 프로젝트에 주 번호(Week Number)를 할당해, 실행할 주를 정한다.
- 한 주 동안 실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 한 주에 소화 가능한 프로젝트 수를 정하고, 실행해 보면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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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주간 회고를 통해 다음 프로젝트를 설계하기
- 진행한 프로젝트의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한다.
- 잘 되지 않았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할 점과 지속할 점을 정리한다.
- 다음 프로젝트 계획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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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하면?]
- 목표와 프로젝트가 연결되어, 설정한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
- 주별 리소스 관리를 통해 프로젝트 타임라인을 잘 관리할 수 있다.
- 매주 진행 과정을 점검해 업무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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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의 생산성이 자꾸 떨어진다면?
리더가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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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인] 팀원이 많다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 팀원의 능력도, 인력도 부족하지 않지만, 예상보다 일정이 계속 밀린다.
- 비슷한 규모의 다른 프로젝트는 빠르게 진행되는데, 우리 팀만 속도가 느리다.
- 팀원들은 각자 열심히 일하지만, 조직의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다.
- 👉 팀원을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7가지 액션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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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트키]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액션 3 (나머지는 본문에서😉)
① 병목 지점 해결하기: 가장 느린 팀원이 팀의 속도를 결정한다
- 프로젝트 속도가 가장 낮은 지점(병목)을 찾아 원인을 분석한다.
- 필요한 경우 인력 충원 / 교육 진행 / 작업 순서 조정 등 해결책을 실행한다.
- 병목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프로젝트 목표와 실행전략을 다시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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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구체적인 업무 지시: 고민 시간을 줄여주자
- “이건 아니다” 대신,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명확히 전달한다.
- 예시를 활용해 피드백을 전달하면 업무 방향성이 더 명확해진다.
- 상위 리더에게 보고하듯, 팀원에게도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업무를 지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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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동기부여: 하고 싶은 마음과 몰입을 유도하자
- 몰입한 1시간이 산만한 3시간보다 더 높은 성과를 낸다.
- 팀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보상, 성장, 안정 등)을 파악하고, 조직의 목표와 연결한다.
- 팀원의 역할이 팀의 성과에 꼭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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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렇게 하면?]
- 병목 지점이 해결해, 팀 전체의 업무 흐름이 매끄러워진다.
- 팀원이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팀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연결되면서, 동기부여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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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님의 고민이 다음 치트키가 됩니다! 지금 가장 답답한 문제를 남겨주세요. 다음 레터에서 직접 맞춤형 치트키를 찾아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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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같은 실수, 팀장의 같은 잔소리… 지쳤다면? 🤯 실수를 끊어내는 마법의 주문 3가지로 팀을 바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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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의 치트키, 오늘도 장착 완료! 🎮
이제 실전에 적용해 볼 차례입니다. 시행착오는 줄이고, 목표까지 더 빠르게 레벨 업 하세요!
그럼 다음 주에 다시 유익한 뉴스레터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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