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노우플레이크 2)퀀트 투자 3)케이카 공모주
❄️ 뜨거운 눈송이, 스노우플레이크 BY 준(ZUN) ON 2021.09.09
출처: giphy 🐯 준’s 큐레이션 - ‘데이터가 힘’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죠? 그만큼 여기저기서 ‘데이터, 데이터’하잖아요. - 그 ‘데이터, 데이터’로 실리콘밸리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회사가 있어요. 바로 ‘스노우플레이크’. - 상장한 지 1년이 다 됐지만 스노우플레이크를 향한 투자자의 관심은 아직도 뜨거운데요. - 썸렛은 ①스노우플레이크가 어떤 회사인지, ②대체 왜 그렇게 인기인지, ③그래서 투자해도 되는지 마는지를 살펴봤어요.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라면 주목해주세요! ❄️ 스노우플레이크? - 스노우플레이크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창고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2012년 설립됐어요. 작년 9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요. - 국내에선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실리콘밸리에선 엄청나게 핫해요 🔥. 성장 속도가 워낙 빠른 데다, 상장했을 때 기술주에 좀처럼 투자하지 않던 워런 버핏마저 투자하게 했거든요. - 현재 스노우플레이크는 무려 5000개 회사에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궁극적으로는 고객을 더 많이, 빠르게 늘려 ‘데이터 공유 플랫폼(Data Marketplace)’이 되는 게 목표라고 해요. 🔥 눈송이가 뜨거워진 이유 -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에 딱 필요했던 기업이라고 평가받아요.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하고, 저장하고, 관리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니까요. - 기존에는 오라클, 테라데이터 등이 데이터 시장을 이끌어왔는데요.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데이터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어요. 즉,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 플랫폼 가운데 가장 기술적으로 뛰어난 플랫폼인 셈. - 수많은 회사가 스노우플레이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은데요. ☑️ 데이터 창고가 필요해! - 그동안 기업들은 보안을 이유로 자체 서버를 구축해 데이터를 저장했어요. 하지만 갈수록 데이터가 많아지자 자체 서버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것. - 또 코로나 사태로 원격 근무가 자리 잡으면서 클라우드가 더욱 중요해졌어요. 언제, 어디에 있든 필요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 - 결국 늘어난 데이터를 유연하게 다루고 빠르게 분석해주는 클라우드 데이터 창고를 기업들이 필요로 했던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 ☑️ 데이터와 데이터를 모으고 싶어! - 보통 회사들은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빅3 클라우드 플랫폼’을 모두 쓰는데요. - 스노우플레이크는 서로 다른 클라우드 플랫폼에 있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해줘요. 그야말로 ‘데이터 플랫폼의 플랫폼’인 셈이죠. - 그렇다 보니 더 많은 데이터를 통해 더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고 싶은 기업들이 스노우플레이크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 거예요.
👀 스노우플레이크(SNOW), 사도 될까? - 결론부터 말하면 🙅. 추천하지 않아요. 👉 애널리스트 31명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매수(BUY)’ 의견이 나왔거든요. - 31명 가운데 52%가 ‘중립(HOLD)’을, 42%가 ‘매수(BUY)’를, 6%가 ‘강력 매수(STRONG BUY)’를 제안. 👉 목표 주가는 318.11달러로, 현재 주가(9월 7일 기준) 312.49달러와 크게 차이나지 않고요. 👉 한 마디로 말하면, "성장성은 좋은데 주식은 글쎄?"라는 얘기. - 스노우플레이크 투자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딱 하나,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됐기 때문이에요. - 스노우플레이크는 2012년 설립된 뒤 8년 내내 적자를 보고 있어요. 2020년에도 매출 5억 9205만 달러, 영업손실 5억 4394만 달러를 냈고요. - 그런데 작년 12월, 주가가 390달러까지 치솟으며, 세계적인 IT 기업 ‘IBM’의 시가총액을 제치기도 했어요. 심지어 지난해 IBM은 매출 736억 달러, 영업이익 69억 달러를 냈는데 말이죠. - 주식 투자는 조심스럽지만, 스노우플레이크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해요. - 시간이 지날수록 저장, 관리, 분석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 스노우플레이크가 데이터 공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이상, 앞으로 어떤 회사든 데이터를 사고팔기 위해서는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야만 하게 될 것으로 보여요. - 데이터 규모, 조직 등이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외부적 요인도 스노우플레이크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요. 🤓 고수의 한 마디 BY 존(JOHN) ON 2021.09.08 🎉 새로운 코너를 소개합니다! - “기업 분석, 어렵고 시간도 많이 들고… 그렇다고 요즘 유행하는 분야나 종목에 투자하기도 꺼림직하고…” - “투자에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싶진 않은데, 투자 기준과 수익률 예측 가능성은 있으면 좋겠고…” - 내 머릿 속 열어본 거 아니냐고요? 사실 투자자라면 이런 생각쯤은 하루에도 열 두 번씩 할 텐데요. - 그런 투자자를 위해 썸렛이 숨어 있는 투자 고수를 한 분씩 모셔서 투자 꿀팁을 전해드리기로 했어요🍯 . - 오늘의 바로바로 게으른 투자를 지향하는 퀀트 투자 고수 '존 JOHN'을 모셨어요. - 존으로 말할 것 같으면, 다양한 투자를 통해 30세라는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숨은 고수! 스스로를 '게으른 투자자'라고 칭하며, 마음 편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라고 믿고 있어요. 지금은 디지털 노마드로 자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다고.
퀀트(Quant) 투자? 퀀트 투자란 ‘Quantitative(정량적, 측정할 수 있는)’와 ‘Analyst(분석가)’를 합친 말로, 정량적 분석을 통해 투자하는 방식을 뜻해요. 퀀트 투자라고 하면 ‘수학이나 공학적 지식으로 무장한 천재들이 프로그래밍으로 컴퓨터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초·분 단위로 주식을 매매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아마 퀀트 투자의 전설 ‘짐 사이먼스(Jim Simons)’를 많이 본 탓이겠죠? 하지만 퀀트 투자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오늘은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퀀트 투자 방법을 소개하면서 퀀트 투자에 발 한 번 담가보기로 해요 🚣. 퀀트 투자, 이렇게 해봐요! 1️⃣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보로부터 시작해요. 사실 조금만 찾아보면, 스크리닝 기능과 백테스트*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아-주 많아요. 저는 스크리닝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로는 원하는 지표에 따라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 등을 주로 쓰고, 백테스트를 지원하는 사이트로는 포트폴리오비쥬얼라이즈를 쓰는데요(참고로 미국 주식에만 해당돼요. 한국 주식에 대해 제대로 된 백테스트를 지원해주는 사이트는 없거든요.)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지표를 제공하고, 그 지표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아는 과정은 귀찮을 수 있지만 어렵진 않아요. 하나, 하나 천천히 검색해보면 되거든요. 빅데이터나 복잡한 알고리즘을 통해 얻어야만 하는 계량적인 자료를 활용해야 하는 게 아니니까, ‘데이터를 얻기 어려우면 어쩌나’하는 걱정은 접어두는 걸로. * 백테스트: 지금 하려는 투자를 과거에 했다면 얼마나 돈을 벌거나 잃을지를 시뮬레이션하는 과정. 2️⃣ 백테스트를 적극 활용해요. 백테스트는 퀀트 투자의 큰 장점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위에서도 조금 설명했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면요. 백테스트를 하면, 2000년 1월 1일 기준 부채비율이 40% 이하인 기업 가운데 거래량이 많은 1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다음 1년 뒤에 팔았을 때의 수익률, MDD*, 샤프지수** 등을 알 수 있어요. 같은 기준으로 지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할 때 미래의 결과가 같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백테스트 결과를 보면 우리는 얼마나 벌고 얼마나 잃을 수 있는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게 돼요. 조금이나마 ‘예측 가능성’이 생기는 것. 투자 결과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는 건 투자 계획을 세우고 투자를 지속하는 데 있어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 MDD: Max Draw Down의 약어. 한글로는 최대 낙폭 지수. 해당 종목이 최대 얼만큼이나 떨어질 수 있는지 예측하는 지수. ** 샤프지수: 초과 수익이 얼마인지 측정하는 지표. 샤프지수가 높을수록 투자 성과가 좋다고 볼 수 있어요. 3️⃣ 게을러도 돼요. 매매 횟수와 삶의 질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어요. 주식을 많이 사고판다는 건 그만큼 주식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 수익률도 마찬가지고요. 수수료와 세금, 투자에 대한 스트레스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는 ‘게으른 투자'를 권장해요. 그러니까 제가 말한 퀀트 투자는 ‘투자는 하고 싶은데 투자할 시간이 없다?’ 하는 사람에게 꼭 맞는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죠. 어때요? 이렇게 보니 퀀트 투자, 조금 할 만 한 것 같죠? 다음 주 목요일에는 계량적 분석을 통해 현재 주식 시장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 공모주 더하기 BY 영(YOUNG) ON 2021.09.08 🎉 새로운 코너를 소개합니다! - 코로나 사태로 주식 시장이 활활 타오르면서 공모주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 하지만 막상 상장하면 공모가에 비해 주가가 크게 내리거나, 기대한 만큼 오르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요. - 그래서 썸렛이 📐 공모주 더하기 코너를 준비했어요! 상장한다는 이 회사 공모주, 청약을 넣어도 될지 말지 객관적인 데이터와 여론 분석을 통해 꼼꼼히 알려드릴게요. - 이 코너는 현직 증권부 기자인 '영(YOUNG)'이 맡아줄 거예요. 이젠 썸렛으로 공모주까지 똑똑하게 공부해 보세요!
출처: 케이카 📐 오늘의 공모주, 케이카 - 중고차 회사 ‘케이카’가 코스피 상장 절차에 돌입했어요. - 9월 27~28일 수요 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최종 확정하고, 9월 30일~10월 1일 청약을 거쳐 10월 안에 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중고차 거래 시장이 커지면서, 케이카도 코로나 특수를 본 기업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데요. - 케이카의 몸값이 최대 2조 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투자자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 케이카? - 케이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직영 중고차 플랫폼으로 중고차 매입부터 진단, 관리, 판매, 사후 책임까지 모두 관리하는 직영 시스템을 운영 중이에요. - 전신은 ‘SK엔카’이며, 2018년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에 인수됐는데요. 당시 가격은 약 1500~2000억 원 수준이었어요. 3년 만에 몸값이 10배가 넘은 셈. 📈 흥행 성공 요인 ☑️ 플랫폼 효과 - 요즘엔 플랫폼의 ‘ㅍ’만 들어가도 절반은 성공한 거라는 말이 있어요. - 그만큼 케이카는 단순히 중고차 플랫폼이라는 이유만으로 흥행에 성공할 수 있어요. 실제로 업계 관계자들도 케이카의 플랫폼 마케팅이 긍정적 효과를 낼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 탄탄한 재무구조 - 보통 사모펀드가 기업을 보유하면 수익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비용 관리를 열심히 하는데요. - 케이카 역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 순이익을 살펴보면 2019년 148억, 2020년 241억, 올해 상반기만 265억으로 꾸준히 늘고 있고요. - 올해 6월 말 기준 영업현금흐름도 449억 원으로 건전하고, 현금성 자산도 470억 원 수준으로 넉넉한 편이에요. 📉 흥행 실패 요인 ☑️ 사모펀드의 양날 - 사모펀드가 기업을 사는 목적은 결국 되판 뒤 차익을 얻기 위해서예요. 그렇다 보니 회사의 미래에 투자하기보다 당장 비용을 줄여 회사의 수익을 내는 데 집중하게 되고요. - 전체 공모주식 수(1683만 288주) 가운데 구주(1562만 8124주)가 차지하는 비중(=구주 매출 비중)이 92%로 높다는 점도 조금 걸려요. - 보통 구주 매출 비중이 절반 이하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편이거든요. 구주 매출 비중이 높으면 공모금액이 회사보다 기존 주주에 흘러가는 것으로 여겨져요. ☑️ 코로나 효과 끝날 수도? - 케이카는 코로나 사태의 수혜를 받아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매출의 70%를 벌어들일 만큼 크게 성장했어요. - 그래서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케이카도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지 장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요. - 앞서 코로나 진단키트 회사 ‘SD바이오센서’도 코로나 특수로 큰 회사다 보니, 한 차례 기업가치를 보수적으로 조정한 적이 있거든요. 케이카도 이 과정을 겪게 될지 모르는 일이에요. 👀 영's 한 마디 - 지금 케이카에 가장 중요한 건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거예요. 하지만 마케팅과 달리 아직까지는 플랫폼이라고 보긴 역부족인 상황. - 앞으로 케이카가 이커머스 비중을 압도적으로 늘린다면 승승장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비중을 얼마나 빠르게 늘리느냐가 관건으로 보여요. 오늘은 케이카에 대해 가볍게 알아봤는데요. 다음 주에는 공모가가 너무 비싼 건 아닌지 따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려 해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이 부분만 꽉 잡으면 앞으로 공모주 투자는 문제 없을 테니, 함께 알아가요! 💎 뉴스 더하기 BY 준(ZUN) ON 2021.09.08 - 국내 주요 증권사 8곳의 해외 주식 전문가들이 유망한 해외 주식을 몇 가지 꼽았어요. - 이 가운데 ‘테슬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혁신 주도주’로는 썸렛이 아까 다룬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일하게 2표를 받았고요. 다른 종목으로는 쇼피파이, 스퀘어, 데이터독 등이 언급됐어요. - 전통 산업 가운데 다시 주목할 만한 주식으로는 GM, IBM, 월마트 등이 나왔고요. - 구체적인 종목과 그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 기사를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데다 자산 시장에 거품이 끼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테이퍼링을 언급했는데요. -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미국 고용지표가 급락하면서 연준이 테이퍼링을 연기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 미국 3분기 성장률 전망치도 확 낮아졌는데요. JP모건은 8.3%에서 7.0%로, 골드만삭스는 8.5%에서 5.5%로 전망치를 낮춰 잡았어요. 👉 미국의 테이퍼링이 늦춰지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 주식 시장이 다시 한번 힘을 받을 수 있어요. 최근 국내 증시에서 돈을 빼가던 외국인 투자자도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고요. - 8일 하루 만에 네이버와 카카오의 시가총액이 무려 13조 원 날아갔어요. 하루 전과 비교해 네이버는 7.9%, 카카오는 10.1% 내렸거든요. -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가가 이렇게 내린 건, 7일 금융당국이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파이낸셜 등 온라인 플랫폼한테 ‘금융상품 비교 견적 서비스해선 안 된다’고 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돼요. 이 규제는 25일부터 적용되고요. 👉 미국, 중국 등에서도 빅테크의 성장을 강하게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덩치가 너무 큰 나머지, 같은 업계에서 새로운 회사가 생겨날 수 없어 건강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예요. 👉 우리나라의 대표 빅테크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금뿐 아니라 과거에도 규제를 받았었고, 앞으로도 정부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거예요. 그리고 오늘과 같은 폭락이 여러 번 반복되지도 않을 거고요. 다만 네이버와 카카오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정부의 규제 가능성도 고려해 투자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슈를 주식과 연결지어 줘서 좋아요" "비즈니스 이슈마다 주가 짚어줘서 좋아요" 오늘의 썸렛, 어땠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썸렛이 좋다면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세요! "경제 이슈를 쉽고 재밌게 풀어줘요." "주식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썸렛 sumlett.official@gmail.com 수신거부Un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