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포커스 뉴스레터 / 매월 첫번째 금요일

오직 0.1%의 CEO만을 위해 준비한
0.9% 변리사들
하나,  인사이트  
1 / 기술특례상장 가이드라인에 따른 로봇 기업의 상장 전략 (로봇신문)

로봇 기업들이 앞다퉈 상장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21년도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필두로 22년도 뉴로메카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엔젤로보틱스와 케이엔알시스템까지 기술특례상장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현재 상장예비심사를 받고 있는 클로봇의 상장까지 마무리된다면, 산업용 로봇과 협동 로봇을 넘어 본격적으로 서비스 로봇 기업의 기술특례상장 시대가 열릴 것이다. 대표적으로 트위니, 힐스로보틱스, 엑스와이지 등이 주관사를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비바이오 산업 분야의 기술특례상장이 활성화되면서 연간 25~35 곳의 기업이 본 제도를 통해서 코스닥에 상장하고 있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전문평가기관의 기술평가와 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라는 두 개의 산을 넘어야 한다. 둘 중 하나라도 넘지 못하면 상장은 실패한다. 기업별 상황과 특성에 따라 첫 번째 산보다 두 번째 산이 쉬워 보이는 곳도 있으리라. 어떤 경우든 기술평가는 기술특례상장의 첫 관문인 점에서 너무도 중요한 절차이다. 기업의 핵심 기술과 주력 제품에 대한 평가서는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도 꼬리표처럼 기업을 계속 따라다닐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기술평가를 잘 받을 수 있을까? 먼저 평가의 목적을 이해해야 한다. 

2 / 첨단 바이오 국가전략기술 기업 1호는 누가 될까 (히트뉴스)

얼마 있으면 첨단 바이오 국가전략기술 기업 1호가 정해진다. 기업이 보유·관리하고 있거나 연구개발 중인 기술의 국가전략기술 해당 여부를 정부가 확인해 주는 '국가전략기술 확인 제도'가 지난 3월 첫 시행되었다. 과기부는 '2024년도 제1차 국가전략기술 확인 신청 공고'를 통해서 지난 4월 1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다. 공고 상으로 국가전략기술 확인 결과 통보는 다가오는 5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국가전략기술 확인 제도는 12대 분야 50개 중점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그리고 여기 '첨단 바이오'도 포함된다. 국가전략기술 확인신청서는 국가전략기술 분야, 중점기술 분야, 핵심요소기술 분야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첨단 바이오 분야는 △ 합성생물학 △ 유전자·세포 치료 △ 감염병 백신·치료 △ 디지털 헬스데이터 분석·활용의 4가지 중점기술 분야로 나뉜다. 핵심요소기술로는 △ 빅데이터 기반 설계 기술 △ 유전자 합성·유전체 제작 기술 △ 초고속 스크리닝, 성능평가 기술 △ DBTL 단계별 핵심 장비·SW 기술 △ 바이오 소재 생산 스케일업 및 디지털트윈 기술 △ 차세대 유전자 편집 △ 유전자 전달 기술 △ CAR 기반 C> △ 세포 유래물질 치료 △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 △ 첨단 백신 개발 플랫폼 기술 △ 약리·독성 신속 평가 기술 △ 바이오·의료 빅데이터 생산 및 분석 플랫폼 구축 △ 바이오·의료 데이터 기반 AI 개발 및 적용이 제시되어 있다.

둘,  최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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