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 오렌지레터를 놓치지 마세요!

한 주간의 소셜섹터 이슈, 이거 하나만 보세요.
정리는 슬로워크가 할게요.
🍊 한 주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오렌지레터는 여러분의 제보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거 아시죠? 지난주에도 여러 건의 제보가 들어왔는데요. 그중 한 분이 소식을 제보하시면서 '소셜섹터에 진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정보처'로 오렌지레터를 유용하게 쓰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해주셨어요. 그러면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오렌지레터를 읽는 게 업무 루틴이라는 말을 덧붙여 주셨더라고요. 저희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만 저는 그보다 여러분의 월요일 아침을 먼저 상상하게 됐어요. 드디어 여러분의 일상에 끼어들다니! 크고 멋진 이벤트를 짠-하고 선보이면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도 좋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여러분의 일상에 슬금슬금 함께하는 게 저희의 바람이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네요. 여러분과 함께 한 주를 시작할 수 있어 저희도 무척 기쁘다는 것을 전해드리며, 이번 주는 유난히 꽉 찬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  누들 드림 
🍊 한 주간 소셜섹터에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 이 대단한 사람들, 무슨 생각하며 사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우리 함께 힘을 모으면 이 멋진 프로젝트를 현실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우리에겐 다양한 관점과 이야기도 무척 중요해요
🍊 새로운 조직, 새로운 동료, 하지만 여전히 가치있는 일을 찾고 있으세요?
🍊 지금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숨어있을지 몰라요
🍊 우리의 일과 삶에 영향을 미칠 정책과 지원 소식이에요
🍊 이번주엔 이런 모임과 행사가 있어요. 여기서 만나요!
3월 12일 (화)
🍊 다음주 행사도 미리 챙겨보세요
주변 지인에게 이 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우리 좋은 건 같이 봐요!
     구독하기     
그동안 발송된 오렌지레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오렌지레터를 통해 알리고 싶은 소식이나 제안해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오렌지레터, 이거 하나만 보면 되니까 정말 편리하죠? 
스팸함에 얼씬도 못하도록 orange@slowalk.co.kr을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
혹시 이제 그만 보고 싶다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언제든 다시 찾아주셔도 괜찮으니까 서운해하진 않을게요!

(주)슬로워크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헤이그라운드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