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유관기관노동조합 한국고용노동교육원지부(위원장 하치동)가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노사발전재단의 통합에 반대하는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15일 조합원 결의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9월 29일부터 세종청사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지부는 정부가 추진하는 일방적·졸속적 기능개편에 반대하고 노동인권교육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지키기 위해 통합안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인 시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09.23 뉴스프리존 인터뷰]
하치동 노동부유관기관노조 위원장 "공공성 빠진 통폐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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