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시작되고, 이제 2월이 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새마음으로결심한 일들은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저는 매일 30분 운동하기와 월1권 소설책 읽기를 목표로 정했습니다. 우리에겐 설날이라는 진짜 새해도 있고, 작심삼일이라는 3일 단위 새마음 프로젝트도 가능하니 더 나은 삶을 위한 우리의 도전을 놓치지 않기로 해요.😜
여름엔 더 뜨거워지고, 겨울엔 더 추워지는 기후위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고 2022년 3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어요. 국가단위 탄소감축 계획에 따라 충청남도는「충청남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2022년 10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천안시도 2023년 5월 「천안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를 제정하고, 2025년 4월 「천안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수립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하였어요.
📝천안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 확인하기
충청남도와 천안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계획보다 5년 앞당긴 2045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세우고, 2030년에는 2018년 탄소배출량의 40%를 줄이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18년이 기준년도가 된 이유는 대한민국 온실가스 배출량이 7억 2,760만 톤으로 정점(피크)을 찍어,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기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2026년 6월 3일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습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장과 226개 기초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특히 이번에 선출되는 단체장과 의원, 교육감의 임기가 2030년까지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에 중요한 책임을 맡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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