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REVIEW] 정부가 시민의 자발성을 높이는 방법 (1월 15일)
2018년 1월 15일 

[HERI REVIEW] 정부가 시민의 자발성을 높이는 방법

'사회적 가치'는 문재인 정부의 주요 관심 분야입니다. 하지만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다보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관 주도의 하향식 지원책이 시민사회의 자발성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 공동체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자발성이 필요합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에서는 캐나다 지역공동체재생센터의 설립자이자 <전환의 키워드, 회복력>의 저자 마이클 루이스 대표와 대담을 열고 시민 참여를 위한 민관의 노력을 모색했습니다.

“시민은 서비스 소비자 아닌 ‘정부 파트너’"
사회적경제 지도자 마이클 루이스 대담

“시민의 자발성을 고려하지 않는 하향식 지원은 마중물이 아니다. 깔려 죽을 물이다.”(이은애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사회적 가치’가 대세로 떠올랐지만, 그간 현장...
[알림] 제1차 시민경제포럼 (1/25,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지역시민사회와 재난 복구-한일 양국의 재난 경험과 마을의 역할

사례발표
고배 대지진 후 20년을 통해 본 재난 복구와 마을의 역할  - 우츠미 켄이치 (일본 고베시 나다구 마을활동가)

토론 우리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좌장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토론 임남희 (힐링센터0416쉽과힘 사무국장)
       정미정 (경주아이쿱생협 이사장)

*참가 신청:  https://goo.gl/6ctuJq
사회정책REVIEW
공공임대주택, ‘희망’과 ‘공포’의 이중성
[HERI 쟁점진단]
얼마 전 문재인 정부가 주거복지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택이라는 단어 대신 주거복지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서도 드러나듯 핵심은 공공성 강화였다.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취약계층들도 저렴하고 안정...

디지털REVIEW
코딩은 소통언어로 봐야
올해부터 코딩교육 의무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18학년도부터 코딩 교육이 의무화된다. 올해엔 중1과 고1 학생이, 내년부터는 초등 5, 6학년생이 소프트웨어 교육, 즉 코딩 교육을 받게 된다. 중학교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줄이자고 결심했는데, ‘작심삼일’도 어렵다면?
고영삼의 디지털 사피엔스
Q. 새해 첫날 산에 올라가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겠다는 기원도 했는데, 일주일도 안 되어 벌써 지키기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HERI칼럼
[한겨레 프리즘] 세대담론의 함정 / 한귀영
영화 <1987>을 계기로 그 시대 ‘주역’이던 86세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들은 20대 민주항쟁을 이끌었지만 여느 세대처럼 기성의 정치와 경제 질서에 잘 적응해갔다.  20세기 이후 한국의 근현대사는 부모세대를 총체적으로 부정하는 청년세대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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