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레터에서 데프누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정보접근권'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는데요. 데프누리의 행보를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는 후원자분들을 위해 새로운 소식을 또 가지고 왔답니다😀
세 번째 인터뷰에는 데프누리 팀원들의 간단한 소개와 이들이 함께한 계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내용은 특히 생각할 거리를 많이 안겨주는데요.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전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 KCOC 커뮤니티 ‘도전하다 시즌’을 계기로 국제개발협력, 인권, 여행에 관심이 많은 농 당사자 3명이 모여 데프누리를 구성하였습니다.
- 이후, 남북수어 여행회화 책 발간을 아이디어로 ‘2021 대한민국 청년 평화경제 오픈 랩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값진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 다섯 분 각자가 느꼈던 일상 속 차별 이야기를 나눠주실 수 있으실까요?
- “청각장애인의 피와 비장애인의 피가 섞이면 안 돼서요.”
- “통역비를 예산 내에서 책정하는 한, 다른 팀에게 줄 수 있는 사업비가 줄기 때문에 이는 역차별이 된다."
-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담을 요청하면 대부분은 친절하게 해주지만 일부 귀찮아 하는 모습을 보면 많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