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해야 성과도 좋다, 딴 생각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멘탈부터 관리하라
미국의 심리학자 쉐드 헴스테더(Shad Helmstetter)에 따르면, 인간은 하루 평균 5~6만 가지의 생각을 하며, 이 중 15%는 긍정적인 생각, 85%는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합니다. 즉, 하루의 대부분을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보내는 것이죠.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이 지속되면 우울감, 번아웃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번아웃 증후군을 ‘만성 직장 스트레스’로 규정하면서 관리가 필요한 직업 관련 증상 중 하나로 인정하기도 했죠.
때문에 구성원의 부정적인 정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관리해야 하는 문제로 부상했습니다. 그렇다면, 구성원의 정서관리를 위해 기업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