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몸값을 올리는 방식
안녕하세요. <태국 간다는> 도슨트 R입니다. 하하하 저 태국 여행 갑니다.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건 바로 유압프레스보다 강력한 손맛 마사지, 끝내주는 선셋을 바다 위에서 맞이하기, 무슨 뜻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태국 글귀가 적힌 티셔츠 구매 그리고 머나먼 타국에서 온큐레이션 뉴스레터 보기! 금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그들이 몸값을 올리는 방식

혹시 유독 국내 브랜드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진 않나요? 국내 패션 산업의 규모가 성장하자, 잠재력을 알아본 기업의 투자가 잦아졌고, 소규모 브랜드도 안정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기 시작했죠. 그러나 일각에선 이러한 상업적 행보를 달가워하지 않기도 하는데요. 소비자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국내 패션 산업의 고질병부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법까지, <온큐레이션> 저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편집숍 PB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 빔스부터 성수동 키스까지. 해외 편집숍도 한국 시장을 탐하는 시대, 국내 편집숍은 전통적으로 유통 마진을 줄여 매출 구조를 안정화하는 PB를 생존 전략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판매에 집중한 PB의 전형적인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퀄리티의 부재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는 경우도 많죠. 어느덧 14년 차를 맞이한 편집숍 에이트디비전 오인찬 대표와 지속 가능한 편집숍의 전략에 관한 토크 세션을 진행합니다.
우리의 돈은 어디로 가는가

옷 한 벌에 10만 원이 당연한 시대. 소비자 물가 상승률 중에서도 의류와 신발의 물가는 특히나 가파르게 오르고 있죠. 그런 이유로 원부자재 비용 상승과 함께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이 거론되는데요. 가격과 판매량이 정비례하는 베블런 효과와 함께 옷의 가격을 결정하는 여러 요인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올바른 가격 정책은 무엇인가요?
국내 패션 어워드의 동향까지

패션계 가장 권위 있는 상 LVMH 프라이즈! 약 4억 3천만 원의 상금과 LVMH의 특별 멘토링을 수여한 디자이너들은 정말 탄탄대로를 걷고 있을까요? 패션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심사위원들이 고려하는 상업성부터 파산 위기에 처해 컬렉션을 중단한 비운의 수상자 토마스 타이트까지. 나아가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한국의 지원 프로그램의 동향을 살펴봅니다.

《2025 디자인아트페어》

4/6(일) - 4/16(수)


총 74개 부스, 약 12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디자인아트페어 2025》가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됩니다. 회화, 섬유,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도슨트 투어부터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까지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

4/19(토) - 7/13(일)


파리 장식미술관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개최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를 4월 19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선보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기념하는 오트쿠튀르 작품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예술품을 만날 기회! 티켓은 이미 판매 중이니 서두르세요!

  SOUND ROOM
SOFT STORM
Sunset Rollercoaster

밴드 혁오와의 협업으로도 유명한 태국의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의 <SOFT STORM>. 별다른 선별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태국의 음악 중에 가장 좋아해서…🇹🇭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온큐레이션
info@oncuration.com
서울 중구 수표로 10길 30 온큐레이션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