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도 즐거워하고 열정이 넘치던 그때가 그립다가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지키고 싶은 것들이 생긴 지금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쩌면 5년 뒤의 저는 앨범 속 오늘, 이 순간을 그리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앞으로 만나게 될 낯선 제 모습들도 다정하게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보며, 오늘은 온기님께 스스로와 솔직하게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 오늘의 온기레터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