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트럼프와의 기 싸움에서 밀린 사정을 심층분석했습니다. 원전 공론조사 막전막후, 파리바게뜨 제빵사들의 분투도 다뤘습니다.
<시사IN> 제 529호
박헌영, 노승일 등 주요인물 인터뷰 외 '촛불이 없었다면' 
가상 시나리오로 촛불 1주년을 돌아보았습니다.
편집국장의 편지
촛불 온도계
2008년 촛불 때 광장에 나가지 못했다. 검찰청사에 갇혀 있었다. 출입처가 검찰이었다. 광화문광장과 서초동 검찰청사는 그 거리만큼 분위기도 달랐다. 검찰 반응으로 그 열기를 가늠했다. 검찰청사에서 촛불은 공공의 안녕과 질서(공안)를 해치는 처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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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IN
‘촛불 체제’와 한국 정치의 재구성
2016년 촛불은 박근혜식 통치를 ‘체제 밖의 어떤 것’으로 결론 내렸다. 촛불이 문재인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체제 밖에 대한 단죄’와 ‘다시 제도로 작동하는 체제의 구성’이다.
“최순실 위해 일했지만 국익 위해 폭로했다” 
공론화위원회는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시민참여단이 한 달간 ‘숙의’ 과정을 거쳐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중단 여부를 토론한 결과다.
광화문에 우뚝 선 박정희 동상이라…
높이 4m의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졌다. 학생들은 우편향 국정 역사 교과서로 공부하고 박정희 기념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REVIEW IN
- 독자IN/독자와의 수다·퀴즈IN
- 말말말·캐리돌 만평
-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COVER STORY IN
- 인포그래픽/박근혜 게이트와 촛불집회 일지
- 인포그래픽/촛불 시민이 말하는 ‘나의 수상 소감’
- ‘촛불 체제’와 한국 정치의 재구성
- 촛불 사회자들이 기억하는 그때 그 촛불
- 공정방송을 꿈꾸는 파업 일기⑦/ 촛불 시민이 진짜 언론입니다
- “최순실 위해 일했지만 국익 위해 폭로했다”
- “미완의 혁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 촛불이 없었다면①/ 정유라가 금메달리스트라니
- 촛불이 없었다면②/ 광화문에 우뚝 선 박정희 동상이라…
- 촛불이 없었다면③/ 맨부커상 한강도 배제되었겠지
- 태극기 부대는 촛불의 그림자
- 청소년도 투표했다면? 박근혜 당선은 없었을 것!
- 26개국 70개 도시에서 촛불이 타올랐다 
ISSUE IN
-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④ ‘소유가 존재다’ 특종 언론의 새 주인은?
- 한·중 통화 스와프 연장, 그 뒤의 사정
-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도끼처럼 야무지고 제트기처럼 날랬던
- 학교의 속살/ “선생님, 강원도로 오세요!”
-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 찬탈대업

CULTURE & LIFE IN
- 도시를 여행하는 가장 진지한 방식
- 그림의 영토/ 너에게 말을 걸어오는 또 다른 너를 상상해봐
- 활자의 영토/ 플라세보라는 창으로 본 세상
- 덕후의 달력/ 내 룸메이트는 동성애자
- 김현 살다·편집자가 추천하는 책
-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 사람IN/ “기록하지 못할 일은 하지 마라”
- 기자의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 시사 에세이/ 문재인 케어, 한 걸음 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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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을 맞아 ‘시사IN 비긴즈’ 페이지 (10th.sisain.co.kr/begins.html)를 오픈합니다. 시사IN 비긴즈는 <시사IN> 창간 과정을 담은 웹 게임 입니다. 모바일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소리를 켜면 더 흥미 진진합니다. <시사IN> 창간 스토리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주 많이 본 기사
불편할 준비 /“우리 사회에서 여성은 ‘OO녀’나 ‘OO맘’으로만 존재하며 사이보그처럼 통제할 수 있든지, 인간이되 모자라야 속이 시원한 걸까?”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호 / 올드 보이들의 귀환
‘원 시사저널’ 경제 전문 기자 장영희의 장하성 취재 실패기  
학교의 속살
“아이는 양육자의 거울이다.”
굽시니스트의 시사인 만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열독 중이라는 ‘대망(大望)’을, 굽시니스트는 대망(大亡)으로 해석하는군요.
천관율 기자의 독일 총선 현지 취재
'국경'은 정의롭고 진보적인 가치인가?
창간 10주년 기념 특집 / 올드 보이들의 귀환
북미 대륙에선, 1000km를 운전해서라도 찾아가는 한류.
일본 경제
‘아베노믹스’의 최근 상황에 대한 이강국 리쓰메이칸 교수의 평가를 소개합니다.
박근혜-최순실 재판 법정중계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 "(JTBC가 입수한 태블릿 PC는)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이 맞다."
바빠서 천 생리대는 못 쓰고, 비싸서 유기농 생리대 또한 못 쓰는 여성이 대량으로 할인 판매하는 ‘유해물질 생리대’를 쓴다.
시리는 그 이후에 등장할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의 조작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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