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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는 매달 마지막주에 찾아오는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입니다.

올 한해 뜨거웠던 프로야구의 열기가 포스트시즌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진행중인 플레이오프에서 승부가 결정되면,
최후의 두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만납니다.

이와 더불어 TVING의 KBO 광고상품도 흥행가도를 달렸는데요,
가장 많은 TVING 기집행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보유한 CJ ENM의 관점에서 리뷰를 해보고,
KBO 시즌 이후의 TVING 광고 활용법에 대해서도 제안드립니다.
궁금하신 상품은 CJ ENM 영업팀에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한국프로야구리그의 정규시즌은 매년 3월부터 10월초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됩니다.
지속적이고 보장된 광고 상품이 꼭 필요한 브랜드 입장에서는,
KBO의 화제성이야말로 광고 전략의 필수재입니다.

TVING KBO의 '노출 보장 솔루션'은 1개월 7,000만원 구좌로써,
15초 소재 기준으로 500만 노출을 보장하는 핵심상품입니다. (CPM 14,000원)
정규시즌 내에 월 단위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노출량을 보장합니다.

실제로 2026년 월 단위 기집행 데이터를 들여다보면,
월 평균 640만 노출이 발생하여 보장 500만 대비 25~30%의 추가 노출이 있었습니다.
2025년의 1구좌당 월 평균 580만 노출과 비교했을 때,
동일 단가로 약 10%의 비용효율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림> TVING KBO 광고 상품은 실시간 중계의 광고구간에서 대체광고 형태로 노출된다.
일반적으로 각 이닝 사이의 90초 동안 15초와 30초 소재가 섞여서 노출되는 방식이다.
(출처 : 실제 광고 게재면 - DB손해보험 사례)

노출 보장 솔루션은 '개막 시즌'에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팀별 순위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해지는 시즌 중후반과 달리,
모든 팬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경기를 지켜보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정규시즌 개막일이 3월말(올해는 3/28, 작년에는 3/22부터)인 관계로,
3~4월을 하나의 구좌로 판매하는 구조상 가장 가성비가 높은 시즌입니다.
실제로 올해 개막시즌에서는 보장노출의 2배 가량이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 TVING KBO 집행을 고려하신다면,
개막 시즌의 노출 보장 솔루션을 적극 공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2027년 KBO 광고상품 단가 정책에 따라, 캠페인별 최적화된 상품은 추후 제안 필요)

<그림> 개막 시즌의 화제성이 반영된 트래픽과 3월의 추가노출이 반영된 결과,
TVING KBO 진행시 3~4월 구좌의 가성비가 가장 높았다.

(출처 : TVING KBO 2026 - CJ ENM 기집행 데이터)

서두에 언급드렸듯이 지금은 KBO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흔히 '가을야구'라고 불리는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리그 우승과는 별도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해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접전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작년은 포스트시즌에 노출되는 '기간 자체'를 보장했다면,
올해는 기간내 '보장 노출 360만(CPM 25,000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포스트시즌 1구좌는 15초 기준 9,000만원으로 작년대비 1,000만원 인상되었으나,
정규시즌 9~10월분을 구매한 광고주에게 1,000~2,000만원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광고 노출 효율 또한 높였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승패에 따라 실제 경기수가 많아지면, 광고 노출 기회도 늘어납니다.
게다가 플레이오프전부터 본격적인 경기당 노출량(=시청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한국시리즈에서 화제성의 정점을 찍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 올해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 및 진행 현황(2026/10/27 기준).
선승제로 펼쳐지는 특성상 접전이 펼쳐질수록 광고 기회(재원) 자체가 늘어나는 구조다.

(출처 : KBO 공식 웹사이트)




 ⚾ KBO 정규시즌패스  

2025년 <전 시즌 PKG>는 노출(Imps.) 및 도달(Reach) PKG 구매시,
단가 할인 및 월별 청약 우선권 제공에 중점을 둔 상품이었습니다.
다만, 매월 동일한 상품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단가 대비 KBO의 다양한 상품 진행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2026년 <KBO정규시즌패스>는 정규시즌 내 다양한 상품 활용에 좀더 초첨을 맞추어,
구매가 6억원에 무상 크레딧 1억원을 얹어 총 7억원의 Ad Value를 제공했습니다.

PKG 가격 자체가 2025년의 4.2억(노출PKG) 및 3.6억(도달PKG)보다 비싸졌지만,
기존의 노출보장PKG(월 단위) 상품 뿐 아니라 퍼스트뷰 독점(1주),
팬덤PKG(특정구단), 임팩트PKG(1주집중) 상품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월별 정해진 예산이 아닌, 집중월에 맞춘 유연한 예산 운용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림> KBO 정규시즌패스는 Credit 포함 총 7억원 Value를 제공하며(정가 6억원),
정규시즌내 KBO 노출형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시즌 이용권으로 출시되었다.
*KBO 노출 보장 솔루션, KBO 퍼스트뷰, KBO 7이닝 독점, KBO 팬덤, KBO 임팩트

(출처 : TVING광고정보센터)

 ⚾ KBO 임팩트PKG (1주 집중노출형)  

마케팅 플랜에서 반드시 1개월 내내 브랜드메시지를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1주/2주 등 단기간 내 집중노출해야 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올해 출시된 <KBO 임팩트PKG>는 1주(월~일) 집중 노출되는 상품으로써,
타임세일이나 개봉영화예고 등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대응하였습니다.
특히 1개월치 도달(Reach)의 상당 부분을 1주일만에 확보할 수 있어,
KBO를 시청하는 잠재고객에게 '빠르고 충분한' 광고 도달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내 노출을 보장하므로 CPM은 비교적 높은 상품입니다.
(KBO 1개월 PKG의 판매 CPM은 14,000원 / 임팩트PKG는 25,000원 - 이상 15초 기준)


 ⚾ KBO 팬덤PKG (구단 타겟팅형)  

10개 구단 각각에 맞는 브랜드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고객사들은,
특정 구단의 경기에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KBO 팬덤PKG>를 활용했습니다. 

구단의 특징에 맞게 브랜드메시지를 다변화하거나(게임 광고주),
인기 구단의 경기만 타겟팅하여 노출하려는 사례(자동차 광고주)에 쓰였습니다.

광고단가(CPM판매가)는 KBO임팩트PKG와 동일한 25,000원이지만,
노출 기간은 1주(월~일) 가 아닌 1개월(1일~말일) 이라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림> KBO 광고 구매시, 특정 팀의 경기에만 노출되는 '팬덤 타겟팅'.
(출처 : 2026 TVING KBO 광고상품 소개서)




KBO가 지나간 자리는 TVING의 신규광고상품 라인업이 대체합니다.
퍼포먼스를 최적화하거나 시청자 관심사 혹은 콘텐츠 장르를 타겟팅하는 상품입니다.
다만, 아래 3가지 상품 모두 TVING 플랫폼에서만 노출*되는 점은 참고 바랍니다.
(*티빙-웨이브 동시 적용 X)

  -티빙부스트(클릭최적화/조회최적화) : New
  -관심사타겟팅확장(시청자) : Update
  -장르타겟팅(콘텐츠) : Beta

먼저, 클릭(Click)과 조회(View) 성과를 높여주는 <티빙 부스트 상품>은,
그동안 베타 운용 기간을 거쳐 지난 10/20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광고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시청자를 찾아서 집중 노출하는 개념으로,
사이트 방문(클릭 최적화) 혹은 조회수 증대(조회 최적화) 목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주류 업종이나 청불영화 등 필수적인 성인타겟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추가적인 타겟팅 옵션 적용이 어려운 점은 참고하시길 바라며,
최적화 기간을 고려하여 '최소 2주 이상' 집행이 필요합니다.

<그림> 클릭 최적화는 'CPM 21,000원'이며, 조회 최적화는 '스키퍼블'로만 집행 가능하다.
두 형태 모두 TVING 플랫폼에만 광고가 노출된다. (Wavve 미노출)

(출처 : TVING광고정보센터)

티빙 유저의 시청 활동을 바탕으로 관심사를 추정한 뒤,
브랜드와 어울릴만한 타겟 세그먼트에 광고를 노출하는 <관심사 타겟팅>도 있습니다.
최근 4주간의 시청 이력을 토대로 관심사를 추정하고 매일 최신화함으로써,
시청자의 관심사에 맞는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베이직인스트림 광고(CPM 16,000원)에 관심사 옵션(+5,000원 할증)을 붙인 형태이며,
기존 오피니언리더/뷰티&패션/게임&서브컬쳐 등 3개 세그먼트에 더해서,
아래와 같이 최근 4개 세그먼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스포츠 팬덤(New) : 야구/UFC/테니스 등 라이브 스포츠 시청자
-가족 중심 소비자(New) : 자녀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위주 시청자
-푸드&쿠킹 러버(New) : 요리/먹방 예능이나 셰프가 출연하는 콘텐츠의 시청자
-액티브 시니어(New) : 트로트/토크쇼 등을 OTT로 즐기는 시니어 시청자

<그림> 기존 3개 세그먼트로 운용되던 관심사 타겟팅은, 10월부터 7개로 확대되었다.
(출처 : TVING광고정보센터)

마지막으로 <장르 타겟팅>입니다.
아직 Beta로 진행중인 이 상품은 콘텐츠 기반의 타겟팅을 지원합니다.

TVING의 다양한 콘텐츠를 16개의 장르로 나누고,
특정 장르를 소비하는 타겟층에 광고를 집중 노출하는 개념입니다.

시청자가 즐겨보는 콘텐츠의 맥락과 관심사를 이용하여,
권장 업종에 맞는 타겟층이 광고를 시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TVING AVOD(광고요금제) 시청자에게만 노출되며,
베타 판매 기간은 올해 12/31까지입니다.

<그림> 예를 들면 '로멘스 장르 타겟팅'은 주 시청자 그룹인 2039여성에게 도달할 수 있어서,
뷰티 브랜드의 메시지 전달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출처 : TVING광고정보센터)


   
   
지난 주, IMFFECT C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판매안을 소개해드릴게요. 다른 분들은 어떤 정보에 관심을 가졌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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