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놀이가 간절하지만 멀리 가기엔 엄두가 나지 않으신다고요? 이번 주말 가까운 시내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도권 계곡 명소를 몇 곳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맑은 물과 함께 감성 가득한 주말을 즐겨보세요!
📌우이동계곡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있어 입수는 금지되어 있지만 바위에 걸터앉아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무더위를 잊기 좋습니다.🌊 주변 편의시설과 계곡을 끼고 있는 음식점과 카페도 잘 갖추어져 있어요.🥤
📌백사실계곡
북악산에 위치해 흐르는 물이 깨끗하고 주변 숲이 잘 보존되어 있는 생태경관보전지역.🌿 '백악의 아름다운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 곳'이라는 뜻의 백석동천으로도 불립니다.
📌진관사계곡
급한 경사를 따라 이어진 암반과 풍경이 어우러져 서울 시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연 풍경을 보여줍니다.🍃 일대가 야생생물보호구역이자 북한산국립공원 안에 있어 입수는 금지되어 있어요.
📌신림계곡
관악산공원 입구에 조성된 70m 길이의 물놀이장은 수심이 낮고 주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상시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입니다. 야외 데크와 천막, 돌계단, 간이 탈의실까지 잘 갖춰져 있어요.👨👩👧👦
📌벽운계곡
수락산의 절경을 아낌없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수락산 정상 코스와 함께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으며, 피크닉을 선호한다면 잘 갖춰진 나무 데크에서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