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적게 이용할수록 더 행복할 것 같지만, 갤럽의 조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97개국 조사에서 소셜미디어를 적게 이용하는 사람들의 삶의 평가가 중간 수준 이용자보다 오히려 낮았습니다. 그렇다고 오래 이용할수록 삶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장시간 이용자들은 분노와 슬픔 등 부정적 감정을 더 많이 경험했으며, 삶의 평가와의 관계는 국가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소셜미디어와 행복의 관계, 이용 시간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