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키웁니다 ❞
카시오페아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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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첫 발송되는 카시오페아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2024년 많은 사랑을 주신 덕에 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는
《3분 철학 시리즈》《부모의 어휘력》《생각이 너무 많은 나에게》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주목받았습니다.
특히《부모의 어휘력》은 예스24 올해의 책에 선정이 되어
카시오페아는 4년 연속 예스 올해의 책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직접 투표 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25년에도 여러분의 가능성과 성장에 주목하는
의미 있는 책들을 출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자, 그럼 카시오페아 뉴스레터 2호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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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페아 뉴스레터 2호 SUMMARY
- 2025년 여러분의《말 그릇》키울 준비 되셨나요?
- 불안한 서른에 바치는 김윤나 작가님의 신작
- 엄마들을 위한 특별한 독서 모임 ‘카오북클럽’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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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 카시오페아 베스트셀러 김윤나 작가님의 《말 그릇 》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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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연결되는 대화를 나누고 깊어지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잖아요. 살면서 내가 위기나 웅덩이에 빠졌을 때 누군가와 그런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그 대화가 사다리가 되어서 웅덩이에서 올라올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대화 하기 참 쉽지 않죠. ‘내가 이렇게 말해도 되나?’, ‘내가 이 말하면 쟤가 나를 어떻게 볼까?’, ‘나한테 뭐라고 하겠지’라고 계속 나를 숨기고 방어하거든요. 그 대화를 하려면 안전해야 해요. 공간이 안전하게 느껴져야 우리는 자기 속에 있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게 되거든요. 그러려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말 그릇이 커야 해요. 우리가 가진 말의 공간이 클 때 우리는 안전함을 느낍니다. 그렇게 말 그릇이 크고 깊고 넓은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_유튜브 <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15분> 영상 속 김윤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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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카시오페아의 대표 베스트셀러! 김윤나 작가님의 <말 그릇> 시리즈는《말 그릇 》《리더의 말 그릇 》《엄마의 말 그릇》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시리즈는 어떻게 기획되었는지 궁금한 마케터찐이 대표님께 직접 여쭤봤습니다! 대표님, <말 그릇> 시리즈는 어떻게 기획되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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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저마다 각자의 ‘말 그릇’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볼까요? 어떤 사람의 말 그릇은 소주잔만 해서 다른 사람의 말이 쉽게 흘러넘치고 자신의 말 한마디도 제대로 담지 못해요. 반면 어떤 사람의 말 그릇은 크고 넓어서 함부로 말이 새어 나가지 않고 필요한 말들을 충분히 담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강연 중에 들은 이 한마디의 말에 기획자는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단순한 말 기술의 차이가 아니라 살면서 만들어지는 ‘말 그릇’의 차이가 우리가 하는 모든 대화를 결정한다는 것이 너무나 명확하고 명백하게 다가왔거든요. 더불어 크고 넓은 말 그릇을 가지고서 사람을 품고 싶다는 바람과 그 구체적 방법론을 알고 싶다는 펄떡이는 욕망으로 《말 그릇》을 기획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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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서점 100주 연속 베스트셀러, 리뷰 5,416개, 독자들이 뽑은 인생 책! 50만 독자가 사랑한《말 그릇》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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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완독한 것이 아쉬울 만큼 괜찮은 책입니다. 우리 모두 자기 이해에 기반한 상처 치유를 통해 타인을 진정으로 수용하는 ‘말 그릇’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죠.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책으로 일독을 권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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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테크닉)’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닙니다. 작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이 뒤섞이고 숙성돼서 그 사람만의 독특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나오는 게 바로 말이라고 표현하죠.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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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읽으며 필사를 합니다. 이 책은 곱씹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결국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깊은 반성과 깨달음을 한가득 채워준 김윤나 작가님에게 박수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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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며 나도 다른 사람에게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꾸며진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따뜻함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보길 바랍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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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책 내용이 너무 좋네요.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이전과는 달라진 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강한 확신이 듭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심리, 언어,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분야를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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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말 그릇》
《말 그릇》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난 뒤 한번 더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실질적으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많은 리더들이 매일 갈등합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에서 갈등을 키우고 싶지 않아서 회피하고 참는 경우도 많고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으면 직책이나 경력, 지식으로 몰아붙이는 대화를 하고서 후회하기도 합니다. 기업을 대상으로 많은 강연과 코칭을 하는 김윤나 작가님은 수많은 리더들과 만나고 코칭하면서 리더의 많은 고민을 말 그릇을 키움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리더가 말 그릇을 키울 때 조직의 성과와 사람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답니다. 리더의 영향력은 말 그릇에서 나오니까요.
📌《엄마의 말 그릇》
김윤나 소장님은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데요. 외부에서는 소통 전문가이지만 집에서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는 불안과 걱정의 말을 하는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엄마의 말 그릇을 키운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엄마의 말 그릇에 불안과 걱정의 말이 아닌 성숙한 어른의 말을 담는다면 어떨까요? 엄마의 말 그릇을 비울수록 사랑을 더 담을 수 있고, 아이도 엄마의 말 그릇의 크기만큼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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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릇>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넘어 다양한 나라에도 수출되었답니다!
《말 그릇》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수출
《엄마의 말 그릇》 : 중국 수출, 러시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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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나 작가님 신작도서도 알아볼까요?
NEW :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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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당신이 그것에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죠?”
사람들은 이런 질문에 사람들은 쉽게 대답하지 못합니다. 불평불만, 문제에 관해서는 넘치게 말하면서 정작 그 모든 것의 주체인 나에 관해 물으면 머뭇거리죠. 나로 살면서 나에 관해 너무나 모릅니다.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조차 구분하지 못할뿐더러, 내가 아는 나에 대해 확신을 갖지도 못합니다.
당신이 현재 어떤 고민을 하고 있든, 문제해결에 매달리기 전에 나 자신을 보세요. 자기 이해는 많은 것의 실타래를 풀어 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를 바라보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잊어버린 듯합니다. 안테나를 밖으로만 내놓고 사느라 자신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고 만 것이죠. 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제대로 알면 무엇을 얻게 되는지, 그렇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부터 다시 배워야 해요. 그것이 바로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예요.
-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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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여러분이 꿈꾸던 ‘어른’의 모습은 어땠나요? 번듯한 직장에 깔끔한 집, 멋진 차, 사랑하는 가족들……. 그런 것들이 당연히 이루어져 있을 줄만 알았어요. 그런데 웬걸? 대학교 가랴 취업하랴 적응하랴 정신없이 달리다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벌써 서른, 어른이라지 뭐예요?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제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지금의 청년 세대들은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 가기 위해 경쟁하느라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유보된 세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조차 솔직하게 알지 못하는 거죠.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는 김윤나 작가님이 코칭을 진행하며 만난 이들의 사례를가치, 신념, 욕구, 감정, 강점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그들이 겪은 문제, 그리고 해결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현아 씨(가명)의 사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신념은 우리를 단단한 사람으로 살게 하는 동시에 프레임에 가두기도 하죠. ‘관찰자 되기’라는 방법을 통해 신념에서 한 걸음 멀어져 사건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처럼 서른 무렵이거나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와 해결법이 담긴 책을 제가 맡아 편집하게 되다니, 참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만들며 지금까지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행동과 마음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혹시 지금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면,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을 느낀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와의 대화를 통해 내 안의 ‘진짜 나’를 발견하고, 한결 가볍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정한 연말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편집자가 말하는《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기획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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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마케터가 PICK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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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년 12월 16일, 출판사 카시오페아는 사업 계획 발표와 함께 단합대회를 진행하였는데요. 2024년을 돌아보며 한 해 동안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누기도 하고, 2025년을 계획하며 또 한 단계 성장할 카시오페아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마케터찐은 특별히 지식왕에 선정되어 상을 받기도 했어요! (4/4분기 독서상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특별히 💠푸른산호초가 카시오페아 동료들에게 써준 메시지를 덧입은 상장을 나눠받으며 감동을 받은 점이 기억에 남아요! 베타카로틴상, 밈좀모르면어때상, 날개상, 보물창고상 등등의 상을 나눠 받으며 유쾌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서교가든에서 든든한 점심을 먹고, 볼링장에서 팀별로 각자의 체력을 뽐내기도 했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사내문화 스토리를 들려드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잠깐 예고하자면 2월에는 '랜덤 런치의 날'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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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집 1팀입니다. 저희는 편집자 푸른산호초, 디기, 모과, 디자이너 Y로 이루어진 4인 팀입니다. 카시오페아는《모모》에 나오는 거북이에서 영감을 받아, 책이 가진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입니다. “느리게, 천천히, 거꾸로”라는 철학은 오늘날 책이라는 매체가 지닌 본질적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 겉으로는 천천히, 때로는 거꾸로 가는 듯 보이지만, 책은 가장 본질적이고 빠르게 진실에 닿게 해주는 매체이기 때문이지요.
카시오페아 브랜드는 특히 부모님들이 마주하는 고민에 주목하고 있어요. 육아 전문가들의 신뢰 높은 콘텐츠와 구체적인 솔루션을 통해, 부모님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덜고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을 더 많이 누리실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담은 책으로 늘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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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산호초: 카시오페아 책을 편집하다 보면, 자연스레 저를 키워 주신 부모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완벽해 보이기만 했던 부모님도 고군분투하며 저를 키우셨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눈물이 ㅜㅜ. 앞으로도 카시오페아에는 여러분을 위한 좋은 책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곧 출간될 《훈육의 기술》과 《민주쌤의 육아코칭백과》(가제)를 비롯해 다양한 책들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
🍥디기: 안녕하세요, 편집자 디기입니다. 한여름에 카시오페아에 입사해 벌써 겨울을 맞이했네요. 저는 2025년 봄에 출간될 예정인 《선생님의 말 연습(가제)》의 편집을 맡았는데요, 그간 자기계발, 경제경영 또는 인문, 과학 분야의 도서를 주로 편집해 온지라 조금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분입니다. 《선생님의 말 연습(가제)》은 초등교사 이수진 작가님의 따듯한 시각에 효율적인 교육법을 더해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정확하게 가르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이 책을 펼쳐 보실 수 있도록 부단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봄에 만나요!
🍐모과: 카시오페아 입사 한 달 차 새싹 편집자입니다. 저는 산책을 좋아하는데요, 요즘은 날이 추워 몸을 웅크리고 걷는 출근길이 저의 유일한 산책이랍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몸을 쭉 펴고 부푼 마음으로 첫 담당 원고를 읽습니다. 2025년에는 다양한 책으로 독자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디자이너 Y: 저는 도서 외에 책을 소개하는 상세페이지와 카드뉴스, 부록과 사은품 등을 디자인하고 있는 디자이너 Y입니다. 카시오페아뿐 아니라 오아시스와 데이스타의 책 속에서 부록을 보신다면 그것은 제가 디자인한 것일 테지요. ㅇㅅ<) 인터넷서점에서 상세페이지와 카드뉴스를 보셨다면 그 역시 제가 만든 것입니다. 엣헴! 카시오페아, 오아시스, 데이스타의 다양한 책들을 접하면서 저도 매일매일 새로워지길 바라곤 해요. 그러면 늘 참신하고 신선한 디자인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연말과 연초를 지나가는 시기, 카시오페아에서도 예쁘고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ㅇㅂㅇ)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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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엄마들을 위한 특별한 독서 모임 ‘카오북클럽’ 1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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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혹시 새해 계획에 ‘아이에게 화내지 않기’, ‘육아 공부하기’가 있지는 않은가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는 곳, 자녀교육과 육아에 진심인 출판사, 카시오페아에서 북클럽을 진행합니다. 엄마들과 함께하는 독서 모임을 통해 개인의 내면적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육아 인사이트를 함께 나눠보아요.
- 첫 번째 모임 2/7(금) 오후 7시~9시《엄마의 말 그릇》
- 두 번째 모임 2/21(금) 오후 7시~9시 《부모의 어휘력》
- 세 번째 모임 3/7(금) 오후 7시~9시《엄마가 되고 내면 아이를 만났다》
- 리더: 민혜영(카시오페아 출판사 대표)
- 정원: 14명 | 참가비: 90,000원
- 장소: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4길 56, 5층
- 도서는 개별적으로 구매하고 반드시 읽고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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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시오페아 뉴스레터 3호 PREVIEW
- 한 권으로 끝내는 시리즈로 학교 갈 준비 끝! feat. 김수현 작가님
- 우리 아이 신학기, 어떤 책을 읽고 선물해주면 도움이 될까? feat. 이임숙 작가님
- 브랜드 '데이스타'를 소개합니다. feat. 편집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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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푸른산호초 🍥디기 🍐모과 🎨디자이너 Y 그리고 🌸마케터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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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풍성하게 돌아온 카시오페아 뉴스레터 2호 어떠셨나요?
지난 레터를 보고 남겨주신 소감에 2호 제작자 마케터찐은 무척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
소중한 의견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몇 가지 코멘트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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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제가 책을 읽으라하며 그에 대한 가치를 함께 나누지 못했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느리게 천천히 거꾸로 가는 것처럼 보여도 보이지 않던곳을 볼 수 있고 더 빨리 본질에 닿을 수 있도록 해준다...! 오늘 아이들과 함께 나눠야겠어요.
😄출판사 뉴스레터는 처음이에요, 잡지를 읽는듯한 재미가 있는 시간이 흘렀어요!
서평이라는 틀에 갇힌 글이 아니라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느낌이 들어서
글이 끝나고나니 수다가 끝나서 아쉽다는 느낌!
😃뉴스레터를 통해 출판된 책이 만들어진 배경, 작가님의 의도, 활용법 등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책의 매력이 톡톡히 전달된 것 같습니다. 편집자분들의 기획의도, 생각도 공유되어서 브랜드가 더 친숙해졌어요. 독서 경영은 처음 알았는데 참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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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도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한데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말 그릇》 과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선물로 드릴게요!
그럼 2025년에도 쭉~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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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카시오페아출판사
newletter@cassiopeiabook.com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4길 56, 3-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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