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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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11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신의한수> 71만,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39만, <조갑제TV> 22만. 엄청난 수의 구독자를 보유한 이들 채널은 유튜브에서 흥행몰이 중인 보수 성향 유튜버들의 프로그램입니다. 보수 세력에게 유튜브는 유일하게 양적 우위를 점한 미디어인데요. 보수 진영의 유력 인사뿐만 아니라 보수 정당의 일거수일투족을 생중계하는 1인 매체도 급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김동인 기자가 보수 유튜브의 현주소를 짚어봤습니다.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싸움이 장기전으로 이어질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중간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종태 기자의 분석에 따르면 관세 자체는 싸움을 위한 ‘마중물’일 뿐, 양국의 무역협상을 좌초시킨 것은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시정하라는 미국의 완강한 태도와 이에 대한 중국의 반발이었다는데요. 세계경제의 공급사슬을 바꿀 수도 있는 빅매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금주의 문화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일본에 나오시마가 있다면 한국에는 연홍도가 있습니다. 연홍도는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섬인데요. 폐교를 개조해서 만든 연홍미술관은 서양화가 131명이 기증한 작품을 순환 전시하고 있습니다. “연홍도에 처음 와서 폐교를 봤는데 그냥 두기가 아깝더라고요. 육지에서 그리 멀지 않고, 사람들의 심성도 착하고, 뭔가 하면 될 것 같았어요.” 미술관을 지키고 있는 선호남 관장의 말입니다. 
지난 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인구 8천만, 한반도의 8배 크기의 국토를 가진 이란은 그 자체로 감히 맞설 상대가 없을 정도의 강국이지만 좀 다른 의미에서 ‘강국’이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계속해서 핵 개발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쩌다 이란은 핵 개발에 집착하게 된 것일까요? 굽시니스트의 만화로 살펴보시죠.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6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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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예멘 기자와 <시사IN> 기자가 
예멘 난민들의 삶을 공동 취재했습니다.
바뀌지 않은 숫자들

지난해 제563호 '8000km 건너온 낯선 질문'이라는 커버스토리에 예멘 난민을 다뤘다. 정부는 12월14일 이 질문에 공식적인 답을 내놓았다. 난민 심사 대상자 484명 가운데 2명만 난민으로 인정했다. 인도적 체류 허가 412명, 단순 불인정 56명(1명 자진 출국으로 55명). 김연희, 김영화 기자가 한 달간 제주도에서부터 전남, 경기, 서울 등으로 이들을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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