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티클] 나다울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있나요?
- [밑미의 추천] 이럴 땐 이런 리추얼!
- [고민 상담소] 사랑받고 싶은 멋쟁이님의 고민
- [이주의 밑미]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하루 10분 명상
- [오늘도 밑미하세요] 7월 리추얼 신청중 & 밑미홈 오프라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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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님은 일터에서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가면을 써요. 특히 일터에선 뭐든 다 알고 척척 해낼 것 같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을 느낄 때가 많아요. 나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면 무시당하거나 무능해 보일 것 같은 두려움에 몰라도 아는 척하며 직장인의 자아를 연기하죠. 이렇게 가면을 쓰고 일하다 보면 일에서 진정한 기쁨을 느끼기가 어려워져요. 실수를 용납할 수 없기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고 피드백을 주기도 받기도 어려워지죠. 변화를 위해서는 조직과 개인 둘 다 변해야 해요. 조직문화가 나다움을 드러내도 괜찮다고 느낄 만큼 충분히 안전할 때 개인은 비로소 가면을 벗고 자기를 드러낼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일과 조직에 관해서 이야기해보려 해요. 일에서 만족을 찾기 위해 개인과 조직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밑미레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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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개인이 처한 가치관과 속한 조직, 경험에 따라 사람마다 일의 의미가 다를 수 있어요. 일은 생계를 위한 노동이자 저주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의 시간을 파는 상품이 될 수도 있어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일은 사회를 위한 봉사이자, 자기실현, 혹은 자신이 정체성이 될 수도 있죠.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관점에 따라서 우리가 일에 대해 가지는 태도는 물론이고 일을 통해 경험하는 것들이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일이란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 나를 구속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일을 통해 만족을 얻기가 어려워져요. 일과 나를 동일시하며 나의 정체성을 일과 동일시 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우리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는 것도 위험해요. 삶에서 일을 피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일을 정의하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일을 통해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해요.
일의 의미와 기쁨을 빼앗는 경직된 조직문화
문제는 우리가 마주한 일터의 환경이 일의 의미를 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은 한다는 데에 있어요. 개인이 아무리 일을 통해 긍정적인 의미를 찾으려 노력해도 조직이 성과와 생산성만 강요하며, 상명하복의 오래된 조직문화만 고수한다면 그곳에 속한 개인이 일을 통한 의미와 기쁨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때, 우리는 가짜 노동을 하기 쉬워요. 진짜 성과를 위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보여주기를 위한 일을 하며 자신의 시간뿐 아니라 동료의 시간과 에너지를 함께 소모하는 거죠. 이렇게 가짜 노동을 하는 구성원들이 많아지면 조직은 경쟁력을 잃어버리고 도태되기 쉬워요. 생산성을 높인다는 명분으로 행해지는 비인간적인 조직의 활동들은 일이 주는 의미를 빼앗고 조직원들의 사기를 떨어트리며 동료들 간의 투명한 소통을 막는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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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도 괜찮을 때, 성장할 수 있어요
구글이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실시한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직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팀에 속해 있을 때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해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패하며 개선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하지만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없다면 개인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실패하는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최대한 안전한 것 혹은 책임을 지지 않아도 괜찮은 일을 하려 해요. 서로 견제하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바싹 긴장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휘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조직도 개인도 좋은 성과를 내며 발전하기 어려워요.
조직의 심리적 안정감은 구성원들이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낼 수 있을 때 생겨날 수 있어요. 취약성을 드러낸다는 것은 자기 모습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취약성을 노출하면 공격받을 것이라 여기는 조직 문화에 너무 오래 길들여져 왔어요. 우리는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무능하게 보일까 걱정하며 더 유능하고 완벽해 보이게끔 자신의 모습을 포장해요. 늘 긴장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한 채 안전한 선택만을 하게 되죠.
그럼, 취약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조직은 무엇이 다를까요? 나의 취약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조직에서는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도 괜찮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모르는 것을 물어봐도 무시당하는 대신 도움받을 것이란 믿음이 있고, 무능해 보일까 봐 걱정하지 않고 새로운 제안을 하죠. 이런 조직에서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어요. 사람들은 더욱 개방적인 태도로 피드백을 주고받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해결책 위주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성장할 수 있어요!
구성원들이 취약성을 드러내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도 조직도 함께 변해야 해요. 먼저 개인이 조직에서 나답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용기와, 정서적 안정이 필요해요. 늘 피곤하고, 번아웃 직전이라면 누군가에게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기 어려워요. 우리에게 적절한 심리적 자원과 정서적 자원이 있을 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낼 용기를 가질 수 있어요. 피곤하다면 일단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해요. 부정적인 생각이 자주 든다면 감사일기나 칭찬일기, 긍정카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내 안의 긍정성을 쌓을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서는 심리상담이나 코칭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 취약성을 드러낼 수 있을 때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해요. 내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야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도움과 피드백을 받고 성장할 수 있어요. 어쩌면 일부 사람들은 나를 공격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언제나 나를 그대로 드러내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나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더 큰 만족을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조직이 변해야 개인도 변할 수 있어요!
그럼 조직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을 터부시했기에 문화를 한 번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해요. 조직은 그럼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 숫자로만 표현되는 목표가 아니라 함께 꿈꿀 수 있는 비전이 필요해요. 직원을 성과를 만드는 기계처럼 취급하며 숫자로 환산되는 목표만 강요하면, 직원들은 일의 의미와 자발성을 잃고 가짜 노동을 하기 쉬워요. 인간은 함께 더 큰 것을 만든다는 감각을 가질 때 자발적이 되고, 개인의 이득을 챙기기보다는 서로 연대하며 협업할 수 있어요. 조직이 함께 만들어 갈 큰 비전을 제시할 때 우리는 불안이 아닌 용기와 목적의식을 바탕으로 일을 하게 되고 이는 궁극적으로 더 큰 목적을 달성하게 만들 수 있어요.
-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해요. 우리는 본능적으로 비슷한 것에 끌리고 다른 것에는 거부감을 느껴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것은 타인을 이해하고 나답게 솔직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MBTI 나 TCI와 같은 심리검사를 이용해도 좋고, 인생그래프로 각자가 살아온 인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봐도 좋아요. 각자가 살아온 삶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서로 다른 성격을 이해하면 서로에게 좀 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 리더십이 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해요. 직원들이 각자도생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서로 하나의 비전을 추구하는 심리적 안정감을 가진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부터 변해야 해요. 조직에서는 위로 올라갈수록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기 쉬워요. 그래서 리더부터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해요. 나의 매니저의 솔직한 모습을 만났을 때 팀원들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도 괜찮다는 용기를 가지고 함께 투명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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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밑미 <조직문화 메이커 클럽>에 조인하세요!
밑미는 나답게 일하는 사람들이 모였을 때 개인도 조직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요. 이런 믿음으로 조직문화를 바꾸고 행복한 임직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왔어요. 7월 18일 밑미홈 공간에서 밑미만의 시그니처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오픈하려 해요. 단 조직문화 혹은 인재개발 담당자에게만 열려있어요. 밑미의 프로그램을 경험해보고 싶은 조직문화 담당자나 인사담당자가 있다면 프로그램 소개서를 살펴보고, ‘체험해볼래!’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로 신청하세요. <조직문화 메이커 클럽> 파티에 초대할게요. 10여 명의 자리만 열려있어, 인원이 많은 경우, 선정하여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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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성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 리추얼을 통해 키워봐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심리적 자원이 필요해요. 매일 단 10분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리추얼은 심리적 자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오늘은 취약성을 드러낼 수 있는 심리적 자원을 팀 내에서 키울 수 있는 조직문화 리추얼을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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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근육을 키우는 <회복탄력성 리추얼>
스트레스받는 상황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받아도 회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거예요. 전문 심리상담사, 명상 전문가와 함께하는 회복탄력성 리추얼은 두려움 없이 시도하고 실수할 수 있게 내 안의 마음 근육을 키워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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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기 전에 <번아웃 극복 리추얼>
번아웃은 나도 모르게 찾아오고 한 번 발생하면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려요. 또한 주변에 쉽게 전염되고, 방치하면 퇴사로 이어지기도 쉽죠. 번아웃 증상에 따라 조금씩 다른 처방이 필요해요. 더 늦기 전에 리추얼로 번아웃을 예방하고 극복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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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는 힘을 기르는
<긍정 마인드 케어 리추얼>
같은 상황도 그 상황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요. ’그거 해서 되겠어’ 보다 ‘우리 한 번 해보자’는 마음을 가질 때 우리의 잠재력이 발현될 수 있죠. 혼자 해도 좋고, 팀이 같이 해도 좋아요. 매일 감사와 긍정의 마인드로 시작하는 하루는 확실히 다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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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님의 고민
“제가 못나서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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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모태 솔로”입니다. 늘 여초환경에서 살아왔고, 연애와 결혼이 관심이었던 적이 없어서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입사 후 "한창 연애할 시기인데 왜 연애 안 하냐" 와 같은 안타까움이 담긴 말을 듣게 되었고 연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연애를 못 해 봤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비정상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연애를 해봐야 나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는 생각이 들어 연애를 위한 시도를 해보자는 답을 내렸습니다. 낯선 사람과 만나는 걸 싫어함에도 다양한 커뮤니티도 참여하고, 소개팅도 나가보았는데 결과는 씁쓸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 저를 거부하는 걸 보니까 은연중에 자꾸 자괴감이 들고, 이제껏 누군가에게 고백 한 번 못 받아 본 제가 매력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심해지니 직장 관계, 친구 관계 등으로 시야가 확장되면서 '난 왜 연애를 떠나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할까'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타인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내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나를 가꿔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잘 아는데, 현실에서는 사람들에게 집착하고 사랑받고 싶다는 욕구만 생겨납니다. 이런 저,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연애도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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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카운슬러 슝슝님의 답변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어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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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리추얼 스팟라이트!
이번 주에는 <10분 명상 & 작은 성취> 리추얼의 나래 메이트의 리추얼 인증 글을 공유해요. 명상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 느껴져요. 하지만 누구나 하루 10분이면 깊게 호흡하며 나의 생각을 알아차리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바쁜 일상에 치여 나를 돌보는 쉼의 시간이 부족하다면, 나래 메이트처럼 하루 10분 명상과 작은 성취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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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대표적인 꽃🌼 수국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아래는 산수국인데요, 큰 꽃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은 꽃이 아니라고 해요. 잎🌿이죠! 벌과 나비를 더 불러오기 위해 꽃 주변의 잎이 꽃잎처럼 진화한 거예요. 지난 6월 17일, 도시정원사 걷는바람님과 함께 <서울숲 식물산책🌳>하며 처음 알았답니다! 이렇게 제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식물들을 보면, ‘나도 나만의 방법으로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지도 몰라’ 하는 묘한 위로를 받게 돼요.
가을에는 또 어떤 식물을 만날 수 있을까요? 다양한 식물 이야기를 듣고, 식물을 만져 보며 초록 기운을 듬뿍 받고 싶은 분들은 가을 식물 산책에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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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리추얼 마감 임박! (6/30 금 자정 신청마감!)
리추얼 | 7월 리추얼 마감 임박! ~6/30 자정까지, 신청하기 마감임박!
리추얼 | 나의 동네 새롭게 발견하기 with 채아람 메이커 신청하기 new!
리추얼 | 손쉬운 채소 식탁 만들기 with 신소영 메이커 신청하기 new!
리추얼 | 나를 향한 응원 일지 쓰기 with 장비치 메이커 신청하기 new!
🏡 밑미홈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커뮤니티 | 🌃심야밑미 2번째 모임 음악 수다, 6월 30일 저녁 7시, 신청하기
프로그램 l 사랑과 환대의 훌라춤 배우기, 7/2 일,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묵은 감정을 풀어주는 인요가, 7/11 일,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밑미레터 에디터와 함께하는 북클럽, 7/26 수, 신청하기
대여 | 서울숲 셀프케어 피크닉 세트 대여, 밑미홈 2층 상시운영,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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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케어 | 밑미 감정카드,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내 감정보기
셀프케어 | 밑미 긍정카드, 내 안의 긍정성을 깨우는 주문 긍정적인 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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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도 밑미해요!
B2B l 행복한 직원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밑미 비즈니스 프로그램 🎯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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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있는 가면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며 다양한 가면을 쓰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요. 특히 일터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면 무능해 보이거나 무시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짜 내 모습은 숨기고 더 유능하고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 애쓰며 내 모습을 포장하죠. 사회생활을 하며 내가 쓰고 있는 가면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 가면을 쓸 때 나는 어떤 기분인가요? 내가 속한 조직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줘도 안전한 곳이라 여겨지나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밑미 광장에서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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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다른 타인을 함부로 재단하고 평가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싫었어요. 끔찍하게 싫었는데, 진화론적으로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설명을 들으니 속이 시원했어요. 납득과 이해의 과정을 통해 해결 방법까지 알려주시니 이렇게 좋을수가요🤩🤩 밑미를 늘 노트에 정리하며 읽고 있어요. 오늘 아티클 너무 좋아하면서 읽다가 제가 보냈던 책 처방 사연까지 올라와있는 걸 보고 기뻤어요. 정말 마음 다해 다정히, 정확히 좋은 처방 내려 주셔서 감사해요. 오래 곱씹고 싶은 말들이에요. 콜링 북스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ᐟ 감사해요
🥰 지나님의 책 처방전 코너의 사연이 공감되어서 좋았어요. 저도 레몬님과 비슷한 또래라 그런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이런 콘텐츠라니..! 유익했습니다 :) 매번 따뜻한 밑미레터 덕분에 한 주 시작도 힘차게 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지나님의 책 처방전 코너 중에 레몬 님의 사연에 엄청 공감했어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도전을 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보였거든요. 좀 더 찾아보니깐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이 새로운 버전으로 나왔더라고요. 이 책을 얼른 사갖고 근거 없는 불안과 걱정을 타파해 봐야겠어요:)
💕 이것저것 하다 보면 그냥 흘러가기 쉬운 일상에 밑미레터는 늘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줘요. 잠깐 머리에 스쳤지만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못 한 주제를 매주 던져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뉴스레터에서 다양한 책, 학자 등의 이야기는 물론 에디터님과 카운슬러님의 생각까지 녹여 주셔서 월요일마다 선물 받는 느낌으로 한 자 한 자 소중히 읽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밑미팀!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연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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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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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 감사해요. 매주 더 나아지는 밑미레터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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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계를 위해 일하지만, 일 이상의 존재다.
-찰스 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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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밑미 hello@nicetomeetme.kr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4층 010-2885-2088 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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