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4. 16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이것이 바로 신개념 복리 KPI다💸 2.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걸 해냈을 때(Faet. 수학)🔢 3.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뭉치다(Feat. 작은 사람들의 반란)🫂 4. 글쓰기 레벨업을 시작해야할 때📈 5. 콘텐츠 제작자의 고충😨 🦥 04월 07일 수요일
#01 산더미처럼 늘어나는 인센티브!!! 가 아닌 KPI..?😣 👴🏻님들은 KPI에 대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실.. 합리적인 KPI를 계획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정말 터무니없는 KPI를 받게 된다면 열심히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완전히 사라져 버릴 수 있다는 걸 혜봄님의 글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함께 일하는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KPI인데 그것을 단순히 수치로 계산해서 사람을 평가하고 가치를 매긴다면..?😨 그것도 소통 조차 하지 않고 실현 불가능한 수준의 목표치를 통보받는다면..?😱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동료들을 잃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 04월 07일 수요일
#02 안되면 되게 하라. 성취의 기쁨 중독🎉 👴🏻님들은 "나는 절대 못해!"라고 단정 지었던 일을 도전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거창하지 않더라도요! 예를 들면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 거나 번지 점프를 한다 거나(이것들은 좀 거창한가요?😅) 그런 경험들이요. 저 🦥샥샥이도 이런 경험들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못한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해내고 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고요. 마치 세상의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무한한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진섭님도 요즘 이런 수학 문제 풀기를 통해서 이런 경험들을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진섭님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꼭 대단히 목숨 걸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내가 못한다고 일찍 단념해버린 일들을 찾아서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큰 어려움이 닥쳐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영감님들에게도 이 기운을 전달드립니다📤 🦥 04월 08일 목요일
#0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잖아요~ 우리 같이 해봐요!🤝 👴🏻님들 콘텐츠를 만들거나 제품을 구상할 때 혼자서 혹은 몇 명 되지 않는 인원이 고민을 하다 보면 이게 맞는 건지,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실 때 있지 않으세요? 저희 누생누영에서는 이런 일적인 고민도 함께 나누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주엔 그웬님과 태완님께서 굿즈 및 포스터 제작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해주셨는데요, 피드백을 통해 완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본다는 게 굉장히 의미 있는 경험이더라고요! 그리고 조금이나마 함께 의견을 보탰다는 의미까지 더해져서 이 프로젝트가 꼭 성공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도 생기고요!! 약간.. 어벤저스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이런 활동이 더욱 많아져서 각 분야의 멤버들이 서로 자유롭게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현재 이 피드백 활동을 통해 누생누영 스몰 매거진을 기획하고 있어요~ 피드백이 필요하신 분, 피드백을 해주고 싶으신 분들도 모집 중이니 관심 있으신 영감님들을 #59번 방으로 놀러 와 주세요~💌 🦥 04월 11일 일요일
#04 체계화된 글쓰기의 시작! 나는 '무엇을 쓸 것인가?'🤔 👴🏻님들을 '글을 쓴다'라고 했을 때 어떤 게 가장 어려우신가요? 저는 '대체 뭘 써야 하는가?'였던 것 같아요. 뭔가를 써보고 싶은데 막막하다고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되어줄 내용을 혜리 님께서 적어주셔서 가지고 와봤어요. 혜리 님도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땐 마구잡이로 일단 뭐라도 쓰자!! 하는 마음이었지만 이제는 한 단계 체계적인 글쓰기를 위한 레벨업을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그 방법이 바로 '무엇을 쓸 것인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문구를 보는데 정말 공감이 되더라고요. 막연히 끄적거리던 글쓰기의 시기를 지나 주제를 정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정돈된 글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영감님들께 공유드립니다😉 * 주제를 정해 놓고 글쓰기 활동을 하는 사랑방 활동도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 04월 12일 월요일
#05 아.. 아니.. 제 생각은 그게 아니었는데..🥲 창작을 한다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고, 그 창작물을 다수, 그것도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정말로 힘든 일이구나.. 동성 님의 경험을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된 한주였는데요, 저 🦥샥샥이도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내가 생각한 의도가 어떻게 하면 오해 없이 상대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가장 이상적인 건 내가 생각한 의도대로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 객관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 보고 콘텐츠를 만든다고 노력해도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다 보니 늘 조심스럽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성 님의 글을 통해 소비되는 콘텐츠의 이면에 창작자가 가진 고민과 생각들, 그리고 우리와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누군가의 실수에 인격모독적인 비난보단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댓글 문화가 되길 바라며..🙏 👴🏻님들 이번 주도 다들 무사히 지내고 계신가요~? 갑작스레 내린 봄비 때문에 찾아온 꽃샘추위로 한껏 움츠러든 한 주를 보내셨을 영감님들에게 따뜻한 코코아 한잔☕️ 같은 레터가 되었길 바라며 다음 주에는 움츠러든 어깨 활짝 펴고 좀 더 활기찬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안뇽~🦥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