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vol.53

🕕  하루의 틈 🌆

  일상을 채우는 작은 설렘, 나를 위한 꾸준한 관리, 또 누군가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들이 모였습니다. 익숙한 일상 속 틈마다, 작지만 특별한 순간들이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루의 틈'을 채우는 소식들을 전합니다.

 쉰 세번째 <디어프렌즈>는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BGF인(QC팀 박형식 팀장, 물류인프라팀 김충헌 책임, 서북개발팀 김정현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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