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DB #DC #임금상승률 #예상수익률 #임금피크제 #소득크레바스 #소득공백기 #사적연금
💬 금술이들에게
우리의 노후를 책임지는 퇴직연금도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나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나는 DB형일까, DC형일까?’ 고민하는 금술이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오늘은 연금력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꼭 맞는 연금 유형을 찾아봐요~ 지금 바로 START!👇🏻
🔮오늘의 연금술 요약
01. DB vs DC, 나에게 유리한 연금은?
02. 은퇴 후 찾아오는 깊은 틈, 소득 크레바스
#연금이야기
💰 DB vs DC, 나에게 유리한 연금은?
연금에 대한 다양한 상황 속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문제를 같이 풀며 금술이 여러분들의 연금력 레벨을 높여보세요.
🐭 도도야, 회사 퇴직연금이 DB형인지 DC형인지 맨날 헷갈려!😵‍💫
🐹 그럴 수 있어. 혹시 나에게 딱 맞는 연금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니?🏦
퇴직급여 제도 중 하나인 ‘퇴직연금’은 크게 DB(Defined Benefit, 확정급여형)와 DC(Defined Contribution, 확정기여형)로 나뉘어요.
DB는 근무 기간과 평균 임금에 따라 지급 금액이 확정되는 방식이고, DC는 회사가 매년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여 퇴직금을 불리는 방식이에요.
그럼, 예비 은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DB·DC 선택 기준을 퀴즈로 알아볼까요?

Q. 나에게 더 유리한 퇴직연금을 선택하기 위한 핵심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회사의 임금 정책과 승진 체계를 고려해야 한다
② 장래 임금상승률은 인상액이 아닌 상승률(%)이 중요하다
③ DC 운용수익률은 과거의 투자 경험과 성향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
④ 개인의 판단에 따라 DB에서 DC로 전환할 수 있다
⑤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의 값이 비슷하다면, 보수적인 성향일 경우 DC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문제 해설 들어갑니다
① 🅾️ 딩동댕~

- 개인의 성향뿐만 아니라 외부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나에게 적합한 제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 쉽게 말해서 ‘장래 임금상승률’이 ‘DC 예상 운용수익률’보다 더 크면 회사가 책임지는 DB형이 유리하고, 반대의 경우라면 DC형이 유리해요.
② 🅾️ 맞습니다.

- 임금 인상액(원)이 아닌 임금 상승률(%)이 핵심 개념이에요. 일반적으로 직급이 올라갈수록 인상액은 커지지만, 상승률은 낮아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 특히 임금 상승률을 구성하는 요소 중 ‘승진인상률’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승진이 잦고 인상 폭이 큰 회사라면 DB형이 더 나을 수 있어요.
③ 🅾️ 이것도 맞아요.

- DC 예상 수익률은 나의 투자 패턴과 성향(공격·중립·안정 등)을 통해 비교적 쉽게 판단할 수 있어요.
- 만약 펀드나 ETF 등에 대한 투자 경험이 없다면, 퇴직연금사업자가 제공하는 원리금보장상품의 금리 수준을 기준으로 삼아도 좋아요.
④ 🅾️ 요것까지 OK!

- DB형에서 DC형으로의 전환은 가능하지만, DC형에서 DB형으로는 복귀가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어요.
- 임금피크제* 적용으로 임금 감소가 예정된 직장인이라면 전환을 고려해 봄 직하고요.
* 근로자가 일정 연령에 도달했을 시, 임금을 점진적으로 삭감하는 대신 고용을 보장하거나 연장하는 제도
⑤ ❎ 삐-! 정답입니다.

-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이라면 DB형을, 적극적인 투자 성향이라면 DC형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DB형은 회사가 적립과 운용을 전적으로 책임지므로 안정적인 편이고, DC형은 내가 직접 운용하여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 가지 더 짚고 마무리할게요!
회사에서 근로자에게 퇴직연금 유형 선택권을 주지 않고, 여러 경영상의 이유로 DB형에 자동 가입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DB가 본인에게 확실히 유리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는 근로자에게 주어진 중요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답니다. 혹시 우리 회사는 어떤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연금 꿀팁이 유용했나요?
그럼 주변에 공유해 연금술사를 알려주세요!
#용어번역기
⛰️ 은퇴 후 찾아오는 깊은 틈, 소득 크레바스
지금부터 다다 선배가 쉽게 알려주는 연금/투자 필수 용어 번역기가 작동합니다.🔄
'띵' 설명에 이마 '탁' 하는 시간!
🐭 도도야, 수입 공백기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던데, 이게 무슨 일이야?🤔
🐹 직장인이나 은퇴 예정자라면 꼭 알아야 할 부분인데, 같이 살펴보자.🔎
🔍 문맥 해설 들어갈게요
소득 크레바스는 빙하 표면에 생긴 깊은 균열을 뜻하는 크레바스(Crevasse)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어요. 연금 및 투자 분야에서는, 직장에서 정년퇴직으로 인해 근로 소득이 멈춘 시점부터 국가에서 지급하는 국민연금을 실제로 받기 시작하는 연령 사이에 발생하는 '소득 단절 기간'을 일컫는 말로 쓰이죠.
한국 직장인의 평균 퇴직 연령은 빨라지는 반면, 국민연금 수령 개시 시점은 점차 늦춰지고 있어 소득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그러므로 이 기간에 경제적 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마치 빙하의 틈에 빠지듯 큰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어요.😥
소득 크레바스에서 탈출하기! 🏃🏻‍➡️
  • 우리나라의 현주소 👨🏻‍💼: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한국 직장인은 주된 일자리에서 평균적으로 49.4세에 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는 법정 정년인 60세에 비해 10년 이상이나 빠른 수치죠. 하지만 국민연금 수령 시기는 2033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늦춰질 예정이라, 이대로라면 더 긴 소득 절벽이 생길 수 있어요.
    또한 2023년 기준으로, 60~64세 연령대 인구 중 절반 이상이 연금 소득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특히 국민연금 개시 연령인 63세를 기준으로 수급률에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60~62세의 연금 수급률은 24.8%에 그쳤지만, 63~64세는 69.9%로 크게 상승했어요. 이는 국민연금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수치이기도 하고요.📊
    * 출처: '2023년 연금통계 결과', 통계청

  • 해법은 '사적연금'? 🔮:
    이러한 소득 공백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3층 연금 구조 활용이 있어요. 은퇴 후 생활비 충당을 위해 '2층 퇴직연금'과 '3층 개인연금' 같은 사적연금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것이죠. 특히 퇴직연금은 만 55세부터 받을 수 있어서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요. 꾸준히 관리하면 연금계좌를 통한 세제 혜택*은 물론, 은퇴 후 든든한 노후 자산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요. 장기 투자에서는 작은 수익률 차이도 큰 결과로 이어지니, 연평균 3~5%를 목표로 긴 안목을 견지하는 게 좋답니다.🧙🏻‍♂️
    * 일반 계좌(15.4%) 대비 낮은 세율(3.3~5.5%)로 저율 과세

  • 직장인이 더 알면 좋은 점 ️💡:
    전문가들은 노후 준비의 핵심으로 다양한 소득원 구축을 강조합니다. 퇴직연금, 개인연금 외에도 예·적금, 채권, 펀드 등 여러 재원을 마련하는 게 좋다는 것이죠. 더불어 국민연금 조기 수령(조기 노령연금)은 당장의 소득 공백을 메울 순 있지만, 연금액이 줄어든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고요.
    이렇듯, 상대적으로 경제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연금 상품에 관심을 두고 저축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될 수 있어요.💰
🐹 즉, 소득 크레바스는 은퇴 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재정적 위험 구간이지만, 사적 연금과 다양한 소득원을 통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해~✍🏻
※ 본 콘텐츠는 연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유하거나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전 상품의 특성과 투자위험을 충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용어 해설이 유용했나요?
그럼 주변에 공유해 연금술사를 알려주세요!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선택, 연금술사!

오늘의 뉴스레터가 도움이 되셨다면,
함께 성장하고 싶은 친구 분께
연금술사를 소개해주세요.💕
📌알려드립니다
  • 본 자료는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일부 광고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자료와 관련한 저작권은 키움투자자산운용에 있으나, 상업적인 목적이 아닌 개인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콘텐츠 변형 또는 가공을 금지하며 저작자를 표시해야 합니다.
  •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자료를 이용해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이에 대한 직간접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투자자의 판단과 결정, 그 결과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자료를 키움투자자산운용 이외의 자로부터 입수하였을 경우, 자료 무단 제공 및 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제공자 및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과세 기준 및 방법 등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금융소비자보호 심사필 제2025-502호(2025.11.19~2026.11.18)
연금술사(법인명: 키움투자자산운용)  I  lets@ygss.co.kr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