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에 대한 모든 것! 디퀴즈~!?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디캠프인데요! 여러분들은 디캠프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매월 진행하는 디데이가 대표적으로 생각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디데이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 혹은 디데이 참여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D.DAY’ 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쳤습니다! 디캠프 입주, 투자 같은 혜택부터 디데이 관련 Q&A까지! 궁금하다면 [4월 12일 오후 5시] 디캠프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보러 가요!👊   

# 글로벌 확장의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Q. 우리 팀의 디데이 우승 전략이 있었다면?

디데이에서 우승보다 저희 회사소개를 들어 주시는 분들이 MLOps(머신러닝오퍼레이션)와 TimyML(초소형머신러닝) 솔루션을 이해 해 주시고 필요성을 공감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팀원들이 같이 어떻게 하면 어려운 기술을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을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저희가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점이 왜 문제점인지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클리카는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짧은 시간에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축약할 수 있을까 가장 많이 고민한 것 같습니다.


Q.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아직 너무 얼리 스테이지인 스타트업이어서 저희가 누굴 조언할 입장은 전혀 못 되지만, 저희가 지금 있는 시점에서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나의 아이디어나 우리 사업 아이템이 모두를 이해시키고, 만족시킬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 거요. 내가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 분야이고, 충분히 큰 매력적인 시장이 존재하거나, 아직 규모가 작지만 가까운 시일 내 폭발적으로 성장할 시장이라면,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이렇게 늘려 나가면 되는 것 같아요.

# '의료 로봇 시스템'의 마스터! 
    
Q. 사업 아이디어는 언제 생각하게 되셨나요? 
"골절 수술 지원 로봇 시스템"에 관한 테마로 박사 학위 연구를 진행했고, "이런 시스템이 상용화 된다면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죠. 내가 만든 로봇이 꼭 환자에게 사용되길 바랬었는데, 상용화를 직접 준비하게 될지는 몰랐네요. 

Q. 인상 깊었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항상 받는 질문 중 하나이지만, 국내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개발 시스템이 의료기기이며, 보험등재가 되지 않으면 국내에서는 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신의료기술제도를 이용하여 보험등재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며, 병원에서의 cost-benefit을 따져보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자신합니다.

Q. 디데이 무대 전과 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동료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생각지도 못 했던 분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IR 제의를 받다보니 "디데이가 상당히 인지도 있는 무대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전만으로도 네트워킹이 형성되네요. 영광이였고, 감사드립니다.

# 개발의 장벽을 뛰어넘는 새로운 앱 빌더!
    
Q. 디데이 출전,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창업을 시작한 후 지난 몇 년간 디데이 영상은 놓치지 않고 찾아 보고 있습니다. 창업을 잘 하고 있는 팀들은 어떤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가장 가깝게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특허를 주제로 한 이번달 디데이가 저희 힛빔의 사업과 연관이 깊다고 생각하여 도전해보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하실 때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드셨나요?
좋은 사람들을 찾고 설득하여 하나의 팀으로 만드는 일이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이야 수도 없이 많겠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팀이 있다면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Q. 서비스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개발자 없이도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모바일 앱으로 구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앱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개발 언어, 개발 비용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서비스 자체에만 몰입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앱들이 만들어 질 수 있을까요? 힛빔을 통해 출시된 앱 서비스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용되어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 교재저작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 
    
Q. 서비스를 운영하며 기억에 남은 순간은?
출판사들이 처음으로 저희 플랫폼에 들어왔을 때를 잊지 못합니다. 저희가 한 일 년 공을 들였었거든요. 출판사로서는 기업의 핵심 자산인 교재의 저작권 거래를 맡기는 것이 쉬운 결정일 수가 없죠. 그걸 해주시는 거라 저희가 정말 잘해야 합니다. 이번 달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이제 교재를 이용하시는 학원이나 강사분들과 더 많이 교감하려고 합니다. 그분들이 쏠북 덕에 교재저작권 고민 싹 해결됐다 하신다면 그것 또한 평생 기억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Q. 대표님이 꿈꾸는 서비스의 미래는?

저희는 맘먹으면 누구나 저작하고, 저작하면 그 가치가 온전히 실현되는 세상의 코어 서비스가 되려고 합니다. 저작권 거래 기능과 디지털 저작 기능을 통합한 저작권 기반의 디지털 퍼블리싱 플랫폼을 통해서 말입니다. 플랫폼의 기저에는 저작물의 이용을 세세히 트래킹하고 그에 따라 저작권료를 자동 정산하는 기술이 있구요, 저희는 요즘 그걸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쏠북한다’가 합법적으로 디지털 저작물을 출판한다라는 말로 쓰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시작하는 
    
Q. 서비스 코어 사용자는 어떤 분들이신가요?
통신 3사(SK, KT, LGU+)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통신료에 부담을 크게 느끼는 고객들인데요. 연령으로 보면 25~34가 메인입니다. 비싼 통신비에 대한 불만이 많고, 자급제폰과 저렴한 알뜰 요금제를 이용하길 희망하는 고객이에요.

Q. 디데이 무대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3월 디데이의 컨셉이 ‘특허’여서 그런지 특허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어요. 훌륭한 기술을 통해 특허를 취득하고, 진입장벽과 경쟁우위를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업의 본질적인 부분은 아니겠지만, 병렬적으로 잘 챙겨두어야겠어요.

# 인류의 문제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Q. 디데이 무대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피큐레잇을 소개하는 방식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자신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누구이고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왔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대표님이 꿈꾸는 서비스의 미래는?

현재 정보를 찾는 방식의 표준인 구글의 검색의 다음 세상의 표준을 꿈꿉니다. 피큐레잇이 제안하는 지식 탐색은, 리서치를 시작하자마자 전세계에서 나와 비슷한 리서치를 했던 사람들이 내 리서치의 완성본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방식의 새로운 정보 제공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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