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평소에 MBTI가 T이신가요? 업무할 때는요?
선택의
근거
구독자 님, 지난 샌드위치 연휴 잘 보내셨나요? 

걱정되던 태풍도 지나가고, 오랜만에 연휴를 보내고 나니 곧 여름이 끝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한 2주만 있으면 공기도 선선해지겠지요. 이런 계절의 변화 속에서 "처서가 와서 시원해졌다"며 "이제 가을이 오는 것 같다"는 얘기를 지난주에 많이들 하곤 했는데요. 동료 한 명이 사실은 처서 때문은 아니고 태풍 때문이었고, 이번 주도 꽤 더울 예정이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이렇게 말하는 제 동료, 조금 'T' 같지 않나요?

이제 조금은 한물간 유행어지만, "너 T야?"라는 말을 하루에 한 번은 대화 중에서든 이모티콘으로든 듣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는 MBTI 검사에서 나오는 T형과 F형의 차이에서 시작된 말인데요. 어떤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공감을 해주지 않는 사람에게 많이 쓰곤 합니다. 이 유행어의 포인트는 '공감'이지만, 보통 T형과 F형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인 것 같습니다. 결정을 내릴 때 마음보다 머리를 써서 논리적인 선택을 생각하는 유형이 T고, 마음을 더 중시하는 유형이 F인 거죠.

한 사람을 설명할 때 너무나 중요한 척도가 돼버린 MBTI이지만, 일을 할 때면 이 MBTI가 종종 바뀌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F형도 T형이 되곤 하고, 회사 일을 하다 보면 P형도 J형처럼 미리미리 일정을 준비하곤 하니까요. 우리 조직에 협업툴 도입을 준비하며 마치 'T'처럼 데이터 기반의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저희 팀에서 <협업툴 선택을 위한 필수 확인 데이터> 보고서를 새롭게 제작했습니다. 객관적인 협업툴 비교 정보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그럼, 조금 선선해졌을 9월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바야흐로 협업툴 전성시대. 수많은 협업툴 중 모바일에서 충분히 활용되고 있는 협업툴은 무엇이며, 일하는 사람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업툴은 무엇일까요? ADID기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4가지 필수 확인 데이터를 꼽아봤습니다.
일상생활에 개인의 성격을 쉽게 설명해 주는 성격 유형 테스트 MBTI가 있다면, 회사에서는 행동성향 테스트 DiSC가 있습니다. 협업에 있어 중요한 행동 인사이트를 알 수 있는 이 테스트를 동료들과 한번 진행해 보면 어떨까요? "팀장님 I세요?"
우리 조직에 협업툴을 도입하는 이유는 빠르고 효율적인 협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기 위해서죠. 그렇다면 결정권자로부터 검토와 승인을 받는 전자결재도 함께 개선되어야 할 텐데요. 이제 잔디에 꼭 맞는 전자결재 연동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 '일진에게 찍혔을 때'와 같은 뉴미디어 콘텐츠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MZ세대의 마음을 겨냥하기 위해 모인 와이낫미디어는 왜 협업툴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을까요? 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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