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 24,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드디어 지리산포럼 소식을 제대로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올해는 지난 포럼들처럼 "지리산포럼에 3박4일로 참가하려면 휴가를 내야지!" 하고 미리미리 준비하실 필요가 없는 기획이라, 포럼 시작 한달 전에 본격적으로 공개하게 되었어요.

지난주에는 올해도 지리산포럼 하냐고, 전화로 물어오신 분이 계셨어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기운 내서 준비해야겠습니다💪 이번 포럼은 저희에게도 여러모로 새로운 도전입니다. 가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현장에서, 모니터 앞에서 따로 또 같이 함께 해주세요! 

by. 지리산이음 활동가 누리

지리산포럼2020, 로컬라이프💬

코로나19로 이전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변화의 계기는 갑자기 찾아왔지만 변화는 천천히, 지속적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역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소통과 관계 방식, 이동과 교류방식도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비대면사회가 가속화된다고 하지만 대면사회였던 지역은 어떻게 될까요? 
 지역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일상, 일, 관계, 소통의 현장인 ‘로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20 지리산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모이지는 않으려 합니다.

현장참가 규모를 줄이고 개최 시간과 장소를 분산하여 ‘로컬라이프’를 주제로 한 7개의 주제 섹션과 지리산 5개 지역의 로컬섹션, 특별 섹션으로 운영합니다. 

[지리산_이공저공] 나눔공간 모하노💕

이런 공간 저런공간 in 지리산, 줄여서 [지리산 이공저공]은 지리산권의 시민주도의 커뮤니티공간, 지역의 작은변화를 만들어나가는 빛나는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동네에도 하나쯤, 공유공간이 있으면 어떨까?"
누구나 올 수 있는 공간을 열었더니, 가장 갈 곳 없던 청소년들이 몰려왔다는 사연!
공익단체가 IT인프라 부족의 어려움 없이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익단체 IT인프라 지원사업> 계획을 위해 지역 단체, 활동가 분들의 더 많은 의견과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현장성 있는 지원사업을 계획할 수 있도록, 5분만 시간을 들여서 여러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경향신문이 시리즈 기사로 연재했던 <기후변화의 증인들>을 인터랙티브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공을 들인 좋은 기사라서 공유합니다😥

제주 바다 우도의 해녀 김혜숙씨, 지리산국립공원 산청분소의 민병태씨,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장 김만주씨, 26년차 배 농부 노봉주씨, 40년차 양봉업자 임송빈씨가 각자 생업의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변화를 증언합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을 둘러싼 구례/남원/산청/하동/함양의 시민사회와 함께하며, 지역에 필요한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과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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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과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운영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구독하시면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활동을 지켜보실 수 있어요.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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