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통역으로 강의 100% 이해 ··· 그 경험을 들려드립니다 ✨유디레터 미리보기
[에이유디 소식]
- 문자통역사 조합원 교육 현장
- 꿈을 향한 길 위에서 만난 문자통역|서울문자통역 이용 후기
[문자통역 지원 행사]
[에이유디 뉴스 픽]
- [더인디고] 2025년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오디오 부문 신설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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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통역사조합원 오프라인 교육 현장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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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에이유디 문자통역사 조합원의 오프라인·온라인 정기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난청인에 대한 이해, 문자통역 플랫폼(쉐어타이핑) 사용법, 기술·운영상의 문제 사례와 해결법 등을 함께 나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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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디의 문자통역사 조합원은 농난청인과 문자통역사를 연결하는 ‘소통sotong’ 앱, 실시간 문자 출력을 위한 플랫폼 '쉐어타이핑'을 통해 농난청인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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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농난청인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책임지는 태도로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를 함께 지켜가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통역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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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디는 농난청인의 사회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자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디레터에서는 에이유디의 문자통역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 활동지원사 과정을 수료한 강효숙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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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이런 내용을 공유드릴게요!]
- 문자통역 용어도 몰랐는데, 어떻게 서울문자통역을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 장시간 이론 교육을 문자통역으로 들은 과정도 들려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문자통역 보편화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도 공유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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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고 싶은데 통역사를 직접 구하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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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울문자통역 서비스, 어떻게 알고 신청하게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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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자통역”이라는 말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되기 위해 이론 수업을 신청했는데, 센터에서는 ‘강사님이 말이 빠르고 움직임이 많으니 통역사를 구해오라’는 말을 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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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숙님은 농난청인으로 입모양을 보며 소통이 가능해 수업 참여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현장은 달랐습니다. 수어 통역도 고려했지만 지역마다 센터가 달라 거절당하기도 했고, 문자통역을 제공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기도 했지만 장시간 수업은 통역이 어렵다는 답변에 좌절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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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어요. 다시 검색을 시작했고, ‘에이유디 블로그'를 통해 무료 문자통역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보고 직접 찾아갔어요. 현장에서 상담받고 바로 문자통역사 매칭까지 완료됐죠.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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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자통역을 이용해 장애인 활동지원사 수업을 수료한 강효숙님의 인터뷰 현장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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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얼굴도 보고, 자막도 보고… 너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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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통역 덕분에 수업에 100퍼센트 집중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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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숙님은 문자통역사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강사님께 부탁해 자리를 맨 앞 벽 쪽으로 고정하며 통역 기기 환경을 조정했습니다. 강사의 빠른 말에도 불구하고 문자통역 덕분에 수업 흐름을 놓치지 않았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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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문자통역사님이 계속 ‘속도 괜찮으세요? 글씨 크기 괜찮으세요?’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서로 맞춰가면서 수업을 완주할 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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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수업은 40여 명의 수강생이 있었지만, 농난청인 수강생은 강효숙님 한 분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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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통역이 없었다면 수업을 따라가지 못했을 거예요. 눈으로만 내용을 따라가려면 피로하고, 놓치는 부분도 많았을 거예요. 그런데 문자통역은 기록이 남으니까, 복습도 되고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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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자통역을 이용해 장애인 활동지원사 수업을 수료한 강효숙님의 인터뷰 현장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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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인의 겉모습은 청인과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문자통역이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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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숙님은 문자통역이 일반화된다면 난청인들도 더 많은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더 큰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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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대에 중이염으로 농난청인이 되었어요. 그땐 무섭고, 세상이 낯설어서 집 밖을 못 나갔어요. 만약 그때 문자통역이 있었다면 더 많은 공부를 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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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통역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당연한 권리’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에이유디는 농난청인을 위한 무료 문자통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관·단체 대상으로는 교육·행사 맞춤 통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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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타이핑 문자통역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보세요!
행사명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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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디고] 2025년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오디오 부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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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또는 장애인을 주제로 한 영상과 오디오 콘텐츠를 기다립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2025년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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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장애 넘어 전통을 세계로”…경동한과, 한국외식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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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한과는 한국외식경영대상에서 농난청인 대표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HACCP, 비건, 글루텐프리 인증은 물론 ‘커피한과’ 등 퓨전 K-디저트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온 30년의 여정이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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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음복지관] 2025 청각장애인 정리수납 사회공헌단 하반기 지원가정 모집 <정리해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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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알림방은 협업과 홍보를 위한 개방형 공간입니다. 농난청인 관련 유익한 정보, 베리어프리·유니버설 디자인 관련 소식,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지향 조직 관련 소식 등을 공유합니다. 열린알림방 게재 요청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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