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5호를 보고 주신 답변입니다.
글쎄요, 바로 그걸 판단할 줄 하는 능력이 바로 지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속하는 대상이 뭔지, 지금 상황이 어떤지 등을 종합해서 판단해야 하는데 이게 참 쉬운 일이 아니죠.
섣불리 그만두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고, 계속 했다가는 눈치 없어 보이거나 또는 비용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까요.
어렵지만 그만큼 계속 연습해봐야 정말 중요한 순간에 지혜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 안되는 일이지만, 구독자님이 어떤 기로에 놓여 있든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실 수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