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 땐 왜 이런 아지트가 없었을까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제가 어릴 때 방학2동 살았으면 출석도장 매일 찍었습니다
그동안 경험한 방아골청소년식당은 밥 한 끼 먹고 끝나는 게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신나게 놀고,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었습니다.
아직은 2달 차 인턴이지만, 아이들에게 가장 편한 동네 언니·누나가 되어가는 미나의 성장기! 앞으로도 재미있게 지켜봐 주세요!
인턴 미나의 영혼 탈곡 일기 …👻
애들아... 쌤 공기놀이 잘해….라고 호기롭게 외쳤다가 초등학생한테 KO 당했습니다…ㅠㅠ
처음엔 어색해했는데 이젠 아이들이 "쌤, 한판 더 붙죠!" 하고 먼저 찾아오는 사이가 됐어요~>_<
밥 먹으러 왔다가 우정까지 쌓아가는 왁자지껄 방아골 청소년식당!
저의 승부욕은 오늘도 타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