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Weekly Newsletter
2021.01.28
HR Article

연간, 분기별 평가가 아닌 '상시'성과관리가 HR 담당자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성공적인 상시성과관리을 위해선  짧아진 평가 주기와 여러 제도를 넘어 기본 '철학'이 필요하다. 
 인간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상시성과관리    
  • OKR(Objectives & Key Results)이란 인텔에서 시작되어 구글을 거쳐 실리콘밸리 전체로 확대된 상시성과관리 기법으로, 조직적 차원에서 목표(objective)를 설정하고, 결과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   
  • 성공적인 상시성과관리를 위해선 '인간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하여야 함  

 성공적인 상시성과관리를 위한 4요소(A-S-M-R)
  1. Agile Goal-Setting (애자일 목표수립)
  • OKR에서의 목표는 '해야 할 일의 나열'이 아닌 개개인의 '목적성'이 담긴 것    
  • 조직의 목표와 개개인의 목표가 상호 소통이 되어 정렬을 이루는 것이 핵심   

  2.  Simple System (간단한 시스템)
  • 시스템 자체가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인식이 중요
  • 시스템 개발 후에는 시스템의 기능과 목적에 대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명과 홍보 병행 필요 

  3.  Meaningful Conversation (의미 있는 대화)
  • 대화는 상시성과관리의 핵심 중의 핵심이며, 인텔은 1on1(일대일 면담)을 도입  
  • 성공적인 1on1을 위한 두 가지 원칙은 ① 정기적(격주)-공식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② 구성원이 1on1의 주제를 가지고 오는 것   

   4.  Real-Time Feedback (실시간 피드백)
  • 피드백의 본질은 질책이 아닌,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상시적으로 진전 상태를 공유하는 대화    
  •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나누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HR News 
  • 주52시간제 법정 시행일('21.7) 이전에 노동 시간 조기 단축을 위해 노력한 중소기업에 장려금을 지급     
  • 노동시간 단축 조치를 사업 공고일(1/25) 이전, 이후에 한 기업으로 나눠 운영할 예정 
  • 선정된 기업에게 사업장당 50명 한도 및 최대 6천만원 내에서, 단축 근로자 1인당 120만원씩 지원  
  • 수적 기업문화의 대표적 업종으로 평가받는 은행권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로 개편  
  • 혁신금융과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및 조직 슬림화가 불가피하기 때문
  • 보고체계 단순화,  애자일 조직인 ‘셀’ 확대 에   영어이름 부르기도 
최신 재결례 및 판례 동향    
서울고등법원, "재직자에게만 지급 상여금도 통상임금"
  • 상여금의 재직요건의 효력을 긍정하면서도,  통상임금과 관련한 고정성을 인정한 첫 판결 
대법원, “불규칙한 주야간 교대근무, 업무상 재해 원인 맞다”
  • 업무시간이 주당 평균 52시간에 미달하였더라도, 과로로 질병을 얻어 사명하였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  
FAQ
Q.    복지포인트가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해당하나요?


A.    복지포인트의 전제가 되는 선택적 복지제도는 임금 상승이나 보전을 위한 것이 아닌 근로자의 욕구를 반영한 새로운 기업복지체계에 해당하는 비임금성 복지제도이므로 복지포인트를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에 근거하여 근로자들에게 계속적·정기적으로 배정한 경우라고 하더라도 근로기준법 상 임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대법원 2019.8.22. 선고 2016다4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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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이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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