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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서울 영하권 추위 계속…전국 맑고 대체로 건조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돼, 서울 (-3→2도), 대전 (-4→4도), 대구 (-2→6도), 광주 (-2→6도), 부산 (1→8도), 제주 (6→8도)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북서풍이 2.5m/s로 약하게 불며, 습도 30%로 건조합니다.
부산과 대구는 북서풍이 다소 강하게 불며 낮 기온이 8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제주는 구름이 많고 북북동풍이 불며, 낮 기온은 8도로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대기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곳이 많아 불조심이 필요합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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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공갈정치·자살외교 노무현, 日 고이즈미 닮아" …이혜훈, 과거 '與 성역' 盧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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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한 이력으로 여권으로부터 비난 받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에는 '민주당의 성역'인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전 대통령을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에 비교하며 '독선적'이고 '자폭·공갈정치'에만 몰두한다고 지적했다.


2. 이혜훈-김병기 사태로 또 나뉜 친명-친청 … '친여 커뮤니티' 눈치 보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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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전 의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여러 특혜·갑질 의혹을 두고 여권 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해석과 입장이 갈리고 있다. 두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리면서 민주당 내 계파 간 균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3. 與, 입틀막 완결판 '언론중재법' 내년 초 개정 … '마지막 보루' 취재원 보호도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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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여론을 옥죄는 법안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언론사와 유튜버 등에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를 가능하게 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처리하자마자 언론중재법 개정안 통과도 공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여당이 추진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은사설과 칼럼에도 반론 보도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취재 과정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등 언론 기능 약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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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음력 11월 11일) · 일진: 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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