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계기로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합니다.
먼저 창작자의 작업이 있고,
그것을 휴대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 것이 ‘책’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책은 또 다른 사람에게
건너가 새로운 만남과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페어에서 소개했던 두 권의 사진집은
지금 다이칸야마 츠타야의 페어로,
서울의 한 커다란 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tabi press는 이 소식도 전하며,
누군가의 발걸음이 또 하나의 ‘tabi’가 되기를 바랍니다.
本をきっかけに、
さまざまなことが起きているのを感じます。
まず、つくり手の作品があり、
それを持ち歩けるかたちにしたものが「本」です。
そうして生まれた本は、また別の誰かの手に渡り、
新しい出会いや機会を生み出していきます。
フェアで紹介した2冊の写真集は、
今、代官山 蔦屋書店でのフェアへ、
そしてソウルの大きな展示会場での展覧会へと
つながっています。
tabi pressは、
こうしたニュースも届けながら、
誰かの一歩が、また新しい「tabi」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