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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3호(2025.07.14.)
Editor's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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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질문한다. 고로 기록한다.

기록의 역설, 질문의 시작

지식관리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기록할까? 나는 왜 기록을 할까? 회의록, 강의 노트, 읽은 책의 메모들... 수천 개의 노트가 쌓여있는 내 옵시디언 화면을 보며 깨달았다. 우리가 정말로 기록하고 있는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이었다는 것을.

"미래의 내가 볼 편지라고 생각하고 쓰셔야 됩니다."

강의에서 했던 이 말이 새롭게 다가왔다.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질문을 품고 이 기록들을 찾아올까? 그리고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를 위해 무엇을 남겨두어야 할까?
질문이 사라진 시대

카페에서 일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한다. 모두가 무언가를 열심히 기록하고 있다. 노트북을 두드리고, 태블릿에 필기하고, 수첩에 적는다. 하지만 정작 "왜?"라고 묻는 사람은 드물다.

우리는 정보를 수집하는 데는 탁월해졌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아티클을 저장하고, 유용해 보이는 영상을 북마크하고, 중요해 보이는 문장들을 하이라이트한다. 그런데 정작 그 정보들에게 질문을 던지지는 않는다.

"이게 정말 그럴까?" "다른 가능성은 없을까?" "나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이런 질문들 없이 쌓인 정보는 그저 디지털 먼지가 될 뿐이다. AI를 통해 생성한 먼지들은 오히려 있어보이는 그 외양 때문에 우리의 사고를 방해하기도 한다. 
원숭이, 바나나, 그리고 팬더

강의에서 들었던 흥미로운 예시가 있다. 원숭이, 바나나, 팬더를 두 그룹으로 나누라고 하면 사람마다 다른 답을 내놓는다.
어떤 이는 원숭이와 팬더를 묶어 '동물'로 분류한다. 어떤 이는 원숭이와 바나나를 묶어 '먹는 관계'로 본다. 심지어 어떤 이는 철자가 여섯자라는 공통점으로 묶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질문의 힘이다. 같은 대상을 보면서도 우리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질 수 있고, 그 질문에 따라 세상은 완전히 다르게 재구성된다.
우리의 기록도 마찬가지다. 같은 책을 읽고도 누군가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일까?"를 묻고, 누군가는 "이것이 정말 행복한 삶일까?"를 묻는다. 질문이 다르면 같은 텍스트에서도 전혀 다른 통찰을 얻는다.
메타데이터와 레퍼런스

"서점에서 책을 한 권 샀습니다."
이 simple한 문장 뒤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 언제 샀는지, 왜 샀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 그때의 기분은 어땠는지... 이런 맥락들이 바로 메타데이터다.
우리가 질문을 기록할 때도 이런 메타데이터가 중요하다. 단순히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라고 적는 것과, 그 질문이 떠오른 순간의 상황과 감정을 함께 기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가치를 지닌다.

```
날짜: 2025년 7월 14일
장소: 회사 옥상
상황: 야근 중 잠시 쉬며
기분: 공허하면서도 궁금한
질문: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

이렇게 기록해두면, 나중에 이 질문을 다시 만났을 때 단순한 철학적 의문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의 순간으로 다가온다.

독일의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은 평생 메모 상자(Zettelkasten)를 만들며 살았다. 그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적은 카드에 다른 카드들의 번호를 함께 적어 서로 연결했다. 마치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듯이.

우리도 종종 이런 정리와 지식관리 체계를 구축하다 혼란에 빠진다. 내가 아는 것만 계속 확인하고, 내가 믿는 것만 계속 강화한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이 순환을 깨뜨릴 때 일어난다.

"저희 어머니의 김치찌개 레시피가 제 노트에 있을까요?"
강의를 하며 청중들에게 던지는 나의 질문이다. 답은 '없다'였다. 왜? 그건 어머니께 직접 여쭤봐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기록할 수는 없고, 기록해서도 안 된다. 때로는 관계 속에서, 대화 속에서 찾아야 하는 답들이 있다. 나의 질문들이 어디에 있는지, 내가 찾고 싶은 답을 향해 가기 위해서는 어떤 출처를 확인하면 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 시대의 질문법

"챗GPT가 못하고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바로 '질문하기'다. AI는 훌륭한 답변자지만, 스스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는 못한다.

우리가 AI와 대화할 때도 마찬가지다. 좋은 프롬프트의 핵심은 좋은 질문이다. "옵시디언에 대해 정리해줘"라고 하는 것과 "옵시디언이 나의 커리어와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라고 묻는 것은 완전히 다른 대화를 만든다.

마크다운을 배워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하나로 제목의 중요도를 표시하고, `-`로 생각의 위계를 만드는 것. 이는 단순한 문법이 아니라 우리의 질문을 구조화하는 방법이다.

15초의 기적, 하지만...

"15초면 웹페이지가 나옵니다. 어떨 때요? 내가 내 데이터를 정리해 놨을 때요."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순식간에 정보를 찾고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좋은 질문을 만드는 데는 여전히 시간이 걸린다. 아니,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빠른 답을 얻을 수 있게 된 만큼, 우리는 천천히 질문해야 한다. 효율성에 매몰되지 않고, 의미를 찾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질문하는 일상 만들기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 첫째, 작게 시작하라.
    거창한 철학적 질문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 "오늘 점심은 왜 이걸 먹었지?" 같은 사소한 궁금증도 좋은 시작이다.
  • 둘째, 질문을 연결하라.
    하나의 질문은 다른 질문으로 이어진다. "왜 이걸 먹었지?"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뭐지?" → "취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지?" 이런 연쇄 반응을 즐겨보자.
  • 셋째, 답을 서두르지 마라.
    모든 질문에 즉시 답을 찾으려 하지 말자. 어떤 질문은 몇 년이 지나서야 답을 찾기도 하고, 어떤 질문은 평생 품고 가야 할 수도 있다.
  • 넷째, 함께 질문하라.
    혼자 묻는 것보다 함께 묻는 것이 더 풍성하다. 같은 질문을 품은 사람들과 만나고, 서로의 질문을 나누며 성장하자.

기록에서 질문으로, 질문에서 삶으로

"모든 저장하지 않은 정보는 사라집니다."
닌텐도 게임의 이 경고 메시지처럼, 기록하지 않은 질문도 사라진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질문하지 않은 삶은 그저 흘러갈 뿐이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열심히 기록하는 이유는 결국 더 나은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우리를 더 깊고 풍성한 삶으로 이끈다.

필자는 사고를 겪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이전에 작성해둔 기록들을 통해 삶을 재건했다. 나에게 있어 기록은 단순한 정보의 저장이 아니라 자신이 품었던 질문들, 추구했던 가치들, 꿈꿨던 미래들의 흔적이었을 것이다.
마지막 질문

오늘도 우리는 무언가를 기록한다. 하지만 잠시 멈춰서 물어보자.
나는 지금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그리고 왜 기록하고 있는가? 이 기록을 통해 어떤 질문을 만들고 싶은가?
질문 없는 기록은 죽은 정보의 무덤이 되지만, 질문이 살아있는 기록은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당신의 다음 질문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질문을 어떻게 아름답게 기록할 것인가?

질문하는 한, 우리는 성장한다. 기록하는 한, 우리의 질문은 영원하다.

🌌 지식을 연결하고 지휘하는 새로운 경험, 커맨드스페이스
  

📚 운영진 인사이트 코너

바닥에서 만난 따뜻한 손길

  


'이대로 무너져서 못 일어나는거 아니야?’


원래 지병이 있는 몸이지만, 이번 3월부터는 정말 달랐습니다. 지병으로 인해 심장까지 이상이 생겨 일상생활 자체가 어려워졌어요. 생전 처음 중환자실도 들어가보구요. 퇴원 후에도 약에 적응을 못해 모든 일이 어그러졌습니다.


심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건 운동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어요. 그나마 가벼운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해왔는데,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니 '이제 정말 회복이 안 되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점점 커져갔어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배러 단톡방에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체력이 바닥까지 갔다가 회복하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사실 답변이 있을까 싶었는데, 놀랍게도 많은 베리즈님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정성스러운 조언을 건네주셨어요. 너무 감동이지 않나요? 🥰

그래서 여러 은인분들께 들은 노하우를(!) 정리해서 여러분께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수면, 모든 회복의 시작점

베리즈님들이 가장 첫번째로 강조하신 것은 바로 수면이었어요.


"정자세를 유지하시고, 발을 조금 높이 올려서 주무세요. 멜라토닌 분비를 위해 10시부터 6시 사이에는 꼭 주무셔야 해요."

"자기 전에 반신욕하시면서 가볍게 마사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수면의 질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사실 최근엔 몸이 안좋아 8시간 수면 시간을 채우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었는데 다시금 수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반신욕을 더 꼬박꼬박 챙기게 되었어요.



식습관,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차이

"물 2리터 이상은 꼭 마시시고, 적게라도 거르지 말고 챙겨 드세요." 다른 베리즈님은 "홍삼이 맞는 분도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말린 것이나 즙 형태로 드시면 되실 거예요"라고 세심하게 조언해주셨어요. 이를 통해 내 몸에 맞는 보조제, 보약을 찾는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지요.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가공식품, 음료수, 설탕, 배달음식은 피하시고 자연식 위주로 소식하세요"라는 조언이었습니다. 한 분은 "몸이 안 좋을 때일수록 기본적인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드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사실 체력이 없다 보니 귀찮아서 배달음식을 많이 시키게 되었는데, 오히려 이런 행동이 회복을 더디게 만들고 있었던 거네요. 생수를 만드는 회사에 다니면서도 정작 물 마시기를 소홀히 했다니, 참 아이러니하더라고요.



운동,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산책부터 시작하셔서 기록해보세요. 존2 운동으로 심박 120 정도로 한 시간 정도 걷뛰시는 거예요."

"운동하시면서 심심하시면 팟캐스트나 유튜브 들으시면서 하셔도 되세요. 운동 효과로 심박이 낮아지는 걸 지표로 삼아보세요.”

"처음에는 정말 천천히 시작하시되, 매일 조금씩이라도 움직이시는 게 중요해요. 몸이 기억하게 하는 거죠.”


모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씀해 주신건, 일단 천천히 무리하지 말라는 것! 더욱 감사했던 점은, 천천히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신거죠. 심박 120. 그리고 기록을 통해 심박이 낮아지는 걸 확인하면 장기적인 동기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천금 만금 같은 조언이었습니다.



마음가짐, 나에게 관대해지기

"삶에 조금 더 집중해보세요. 업무 하시다가도 심호흡하시고, 1시간 이상은 집중하지 마세요."

"배째라는(!) 자세로 틈나시면 낮잠도 주무시고, 완벽주의도 덜어낼 겸 스피드 있게 업무 쳐내세요."

"사람과의 갈등 만들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자신을 사랑하고 휴식과 평안함을 선물하세요."

"몸이 안 좋을 때일수록 자기 자신에게 더 친절해지셔야 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이 조언들을 보면서 깨달았어요. 그동안 제가 얼마나 자신에게 가혹했는지를 말이에요. 몸이 아픈데도 계속 예전처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책하고, 완벽하지 못한 스스로를 탓하고 있었거든요.


저 스스로는 완벽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 현재 저에게는 채찍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회복의 시간이고, 이 시간만큼은 나에게 관대해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몸과 마음을 돌보는 소중한 팁들

”부교감 신경을 자극하는 찬물 샤워도 해보세요."

"자주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받으세요. 전신이 아니어도 발 마사지라도 받으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기초체력이 갈려나갈 때는 저녁 소화, 수면 부족, 심폐기능 부족을 체크해보세요."


앞에 소개드린 조언 외에도 다양한 조언을 해주셨어요. 제 지병이 신경계 문제인만큼,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시키는 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죠. 찬물 샤워가 부교감 신경을 깨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가장 놀라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마사지로 몸을 풀어주는게 몸의 긴장을 낮추는데도 좋다는 걸 배웠지요.


또한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소화, 수면, 심폐기능까지 다양하게 체크를 해야한다는 점도 중요한 정보였습니다.


이렇게까지 디테일한 조언들까지 건네주시는 모습을 보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회복하셨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터득하신 지혜들을 저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셨답니다.



사람이 사람을 일으키는 따뜻함

조언들을 정리하면서 깨달은 건, 결국 체력 회복은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는 거였어요. 수면, 식사, 적당한 운동, 그리고 자신에게 관대한 마음가짐.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죠.


사실 요즘 계속 몸이 안 좋아져서 마음이 많이 우울했었는데, 이렇게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시는 베리즈님들을 보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카톡 알림 하나 하나가 제 마음을 계속 울렸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주시는 모습에서, 역시 사람을 일으키는 것은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제 베리즈님들의 조언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기본부터 차근차근 말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베리즈님들. 건강한 타래가 되어 돌아올게요. 그리고 저와 같은 상황에 계신 베리즈님들에게도 이 글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함께 힘내봐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니까, 분명 더 멀리 갈 수 있을 거예요.



📿 여러분들이 가진 구슬을 엮어 삶의 가치를 만들어 드립니다, 타래

💬이번 주 더배러 톡방 하이라이트


🎉 더배러 2주년!

7월 9일, 더배러가 2주년을 맞았습니다! 1,377명의 베리즈와 함께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여정. 크릿님의 감동적인 메시지처럼 "우리 오래오래 보아요!"


💻 Raycast Windows 베타 열풍

에렌델님의 초대권 나눔으로 시작된 Raycast Windows 베타 체험기! 맥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드디어 윈도우에 상륙했습니다. 앤드류님도 이어서 초대권을 나눠주시며 더배러표 선순환이 이어졌어요.


🤔 옵시디언 5,000개 노트 후기 - 깊은 성찰

Wizz님의 장문 회고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옵시디언으로 만든 세컨드 브레인과 내 뇌는 다르게 작동한다"는 깨달음. "노트 작성 강박이 오히려 창의적 사고를 방해할 수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 많은 분들께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네요.


🎬 AI와 협업하는 영상 제작

브라이언님의 클로드 협업 영상 제작 사례! 기획 3일, 촬영 5일, 편집 4일 걸린 롯데 AI 쇼케이스 영상에서 "클로드 없었으면 기획이 훨씬 길었을 것"이라는 실질적 후기를 공유해주셨어요.


🚀 Grok 4의 등장

월 300달러의 프리미엄 가격에도 불구하고 벤치마크 1위를 기록한 Grok 4! "정밀 추론형 LLM"으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AI 모델 시장의 양극화를 예고했습니다.


🛠️ 개인 프로젝트의 성취감

EduⓒAlvin7님의 "쫙뽑아 막뽑아" PDF 하이라이트 추출기! 비개발자가 업무 자동화를 위해 직접 만든 도구로, 작은 성취의 기쁨을 톡방과 나누어주셨어요.


📅 더배러 활동 소식(더배러 톡톡)

바이브 코딩을 위한 파이썬 코딩 개념 잡기

"코딩 개념만 알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코드를 읽을 수 있다옹!" 😺


🙀 바이브 코딩으로 코드는 만들었는데 뭔지 몰라 수정 못하는 여러분께

🐾 고양이에게 설명하듯 쉽게 알려드립니다!


✨ 누구를 위한 시간?

🔹 문과지만 코딩하고 싶어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코드를 이해하고 싶어
🔹 실습 안하고도 개념을 배우고 싶어


💡 들어야 하는 이유?

🔹 바이브 코딩의 기초 지식
🔹 떠먹여주는 편안함
🔹 1시간만에 코드를 읽을 수 있는 마법의 시간!


📌 2025년 7월 15일(화) 밤 10시
📌 https://zoom.thebetter.today



😹 이미 코딩을 할 줄 아는 분들은 오지 마세요... 심심하실 거예요!

🎯 성장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곳

더배러 커뮤니티는 성장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한걸음씩 나아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자기계발 정보 공유, 독서모임, 세미나 등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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